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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에센셜 슈즈 스토어 ‘GOMU(지오엠유)’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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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에스엠케이티앤아이(대표 안영환, 김경호)가 에센셜 슈즈 스토어 GOMU(지오엠유)를 런칭하고, 서울 마포구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GOMU(지오엠유)의 의미는 “Goods Of My Understanding”이다. 슈즈 마켓에 대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좋은 상품을 발견하고, 소개하기 위한 브랜드 지향점을 담고 있다. 간결한 디자인, 최적의 품질, 우수한 착화감에 집중한 자체 브랜딩 슈즈를 선보이며, 러닝&트래킹화, 베이직 스니커즈 등의 다양한 에센셜 슈즈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오엠유는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슈케어 유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이 지속적인 슈케어를 통해 신발을 더욱 오래 사용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소비에 동참하도록 한다. ‘운동화 토탈’ 케어와 ‘스웨이드 토탈 케어’ 2가지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액은 3천원이다. 슈케어에 사용되는 제품은 네덜란드 슈케어 브랜드 ‘DFNS’로 화학 물질이 분사되지 않고 압축 공기를 활용하는 에어로팩(Airopack) 기술 등 지구 친화적인 테크놀로지를 적용하고 있다.  

 

지오엠유 플래그십 스토어 공간은 들어서는 순간 길게 펼쳐진 골목이 특징으로, 이는 ‘닿음길’의 시작점이다. 스토어 전반에는 일상의 걸음에서 자주 닿게 되는 사구석, 보도블럭, 카페트, 콩자갈, 자연석, 벽돌타일 등 8개의 노면 소재가 적용 되어 있다. 고객들은 ‘닿음길’을 거닐며 다양한 환경에서의 착화감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럭키박스 이벤트와, 멀티 폴딩 카트 사은품 증정, 오픈 위크 특가 및 슈케어 무료 체험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지오엠유 공식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대상 브랜드에 한해 더 이상 사용이 어려운 신발 반납 시 새로운 신발 구매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보상판매 캠페인(대상 브랜드 : 허니 에이프릴, 마커스, 웨버, 미쯔)을 상시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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