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3.8℃
  • 맑음강릉 20.9℃
  • 맑음서울 23.3℃
  • 구름많음대전 22.1℃
  • 흐림대구 18.9℃
  • 흐림울산 16.0℃
  • 흐림광주 19.9℃
  • 흐림부산 17.2℃
  • 구름많음고창 18.0℃
  • 흐림제주 16.1℃
  • 맑음강화 21.0℃
  • 흐림보은 19.6℃
  • 흐림금산 19.4℃
  • 흐림강진군 17.7℃
  • 흐림경주시 16.7℃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URL복사

◇국장급 전보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우영택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강대진

◇과장급 전보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 부이사관 안영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품질과장 부이사관 김춘래 ▲의약품안전국 의약지식재산정책TF팀장 서기관 이현희 ▲바이오생약국 의약외품정책과장 기술서기관 김상현 ▲바이오생약국 첨단바이오의약품TF팀장 서기관 김민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첨단분석센터장 보건연구관 조수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첨단의약품품질심사과장 보건연구관 박상애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생물제제과장 보건연구관 김희성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화장품심사과장 보건연구관 김달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약품연구과장 보건연구관 김영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국가생약자원관리센터TF팀장 보건연구관 전대훈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황선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서기관 김혜숙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기술서기관 허송무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기준분석과장 보건연구관 남봉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박남수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정의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서기관 이기호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오운환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부이사관 최현철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기술서기관 방성연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서지영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서기관 이강희 ▲기획조정관실 빅데이터정책분석팀장 서기관 김명호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성홍모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박종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안전과장 기술서기관 이윤제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안전과장 기술서기관 최승진

◇파견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보건연구관 김재옥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광재, ‘경기도 하남시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정치적 운명 걸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추미애 전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로 실시되는 ‘경기도 하남시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 전략공천된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하남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도전하겠다. 저는 하남에 일을 하러 왔다”며 “하남의 성적표가 곧 정치인 이광재의 성적표가 될 것이다. 하남의 성공에 저의 정치적 운명을 걸겠다”고 말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저 이광재는 하남과 함께 가겠다. 지역구는 표밭이 아니고 일터다. 말로만 하는 정치는 끝내야 한다”며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능력이 없으면 사랑이 아니다. 지역의 현안부터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남의 철도와 교통 문제, 정말 오래됐다. 하남시 전체 면적의 무려 71%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다. 하남의 학부모님들은 학군이 다르다는 이유로 길 건너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지 못해 발을 구른다”며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20년 동안 같은 말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제는 해결해야 할 때가 왔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앞서 더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