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과 흉기를 이용 인천시내를 돌며 금품을 훔친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11일 A(26)씨를 상습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1일 새벽 1시경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의 한 도로에서 B(52)씨의 400여 만원 상당 화물차량과 200m 떨어진 상가에서 흉기를 훔친 뒤 8일 동안 면허 없이 차량을 운행하며 20차례 걸쳐 자동차 부품 등 모두 6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주소지 관할 지자체 전통시장 등서 가용](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9272627_327201_90x60_c0.jpg)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10.5조원 85 이상 상반기 집행, 국채상환 1조원](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0809572_87d9e2_90x60_c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