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0.7℃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3.0℃
  • 맑음광주 1.6℃
  • 맑음부산 4.9℃
  • 맑음고창 0.5℃
  • 맑음제주 5.4℃
  • 맑음강화 -2.0℃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0℃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10월 31일 ~ 2025년 11월 10일

거센 파도에도 휩쓸리지 않는 강한 운기가 흐르는 운세이다. 새로운 사업을 개척하는 것보다는 이어받거나 현재하고 있는 일에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놀라울 정도의 가속도가 있는 상승운이니 대담한 행동, 과감한 일처리가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다. 모든 직종 길하고 건설, 금융, 언론, 문화, 교역이나 제지, 의류업 종사자 특히 길하다. 봄, 여름생은 최고의 호운이다.

 

 

제갈공명도 100일 기도하며, 기다려서 뜻을 이루었다. 참고 기다려라. 아는 일도 더 자세히 조사를 하여 안전하고 견고하게 할 때이다. 때로 어떠한 심적 고통이 따른다 해도 마음을 바꾸지 않고 노력하면 길하다. 머지않아 물속의 용이 여의주를 얻겠으니 인내하라. 인내만이 곧 성공의 비결이다. 봄, 여름생 분명 하늘에서 수고의 상금 내려준다.

 

 

우물속의 물고기가 바다로 나가니 의기양양하다. 뜻하지 않은 사람으로부터 지원받아 바라던 것이 이루어질 정도로 융성운이다. 계획했던 일 실천에 옮겨서 큰 성과 보겠으며 모든 일에서 예상외의 효과가 나타나겠다. 문서계약건 이번기회로 마무리하고 모든 면에서 호적기다. 투자, 거래, 이동, 변화, 취업, 대길하니 실천에 옮겨라. 가을, 겨울생 과욕은 금물이고 소화기, 신경계통의 만성병에 조심하자.

 

 

단돈 만원을 투자해 백만원을 벌 수 있는 운세로구나. 우연한 계기가 평생 잊을 수 없는 큰 인연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명심하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부드럽게 겸손하게 대하라. 하고 있는 일 차근차근 계잔 올라가듯 하겠다. 인사이동이나 영업장소의 이동, 영업방침의 변경 등으로 좋은 결과 기다리고 있다. 가을, 겨울생은 개혁이나 무리한 투자 신중하라.

 

 

여우가 흙탕물을 걸어가고 있는 형상으로 일이 뜻대로 되지 않고 유혹이 많다. 몸가짐을 조심할 일이다. 함부로 움직이다 발이 수렁에 빠져 곤경에 처하게 된다. 여행을 떠나더라도 조심하고 소송문제도 사람을 내세워 화해하고 잃어버린 물건 아예 찾을 생각하지 마라. 재물은 수입보다 지출이 많고 사업가 어려움 예상되며 직장인 문책 구설수, 여자는 이성, 건강 유의할 것. 분수를 지킴이 상책이다. 봄, 여름생은 대체로 무난한 호운이다.

 

 

나무의 종자가 새싹을 내어 성장하는 형상이다. 실패한 사업이 다시 성운을 되찾게 되고 별거하던 부부가 다시 화합하게 되는 운이다. 지금까지 소원하던 일이 점차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시기이다. 양력 2월, 3월, 6월, 7월생은 더 열심히 뛰자. 보람 온다. 생각지 않던 자녀의 일로 고심할 수니 시선을 자녀에게 두어라. 여름, 가을생은 중상모략, 과음, 과식, 주식에 신경 쓰자.

 

 

하늘은 개였지만 아직 주위에 비구름이 있는 격이다. 매사 크게 어려움 없이 잘 되기는 하지만 더디게 진행되어 초조해지기 쉬우니 너무 서두르지 말아야겠다. 믿음과 신뢰로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맑은 날씨가 있기 마련이다. 실물수도 따르고 들어온 재물도 관리소홀로 지출이 많아진다. 증권이나 부동산에서의 손해도 예상되니 투기성 있는 일에 손대지 마라. 봄, 겨울생은 순조로운 시기이니 밀고 나가면 기회 온다.

 

 

‘폭풍전야’. 겉으로는 별 일 없어 보이나 내적으로는 갈등이 크다. 안 되는 일 억지로 밀어붙이지 말고 시간을 두고 검토하는 것이 길하다. 친구나 윗사람의 도움을 받아 그런대로 어려운 고비 넘기겠고 한 우물을 파듯 한 가지 일에 집착하라. 위가 있으니까 올라갈 수 있으므로 새로운 첫발을 노려 기력, 체력보충에 각별히 신경 쓰자. 양력 3월, 6월, 8월, 12월과 가을생은 손실, 실물주의하고 믿는 도끼 발등 찍히니 거래, 투자, 교섭이나 변화는 다음으로 미루자.

 

 

산과 나무와 풀이 무성하다. 약간의 모험은 물거품으로 생각하면서 차분하고 착실하게 정립된 목표가 설정되면 놓치지 마라. 양력 1월, 4월, 7월, 10월생과 가을생은 의욕과 자신감은 넘치지만 도가 지나쳐 방심을 초래하며, 그로 인한 손해가 생길 수 있으니 각별히 신중한 태도가 요구된다. 봄, 여름생은 구직자 취업되고, 직장인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사업가는 자금융통, 소득 늘어난다.

 

 

무엇을 해도 두부에 못 박는 격이다. 목적 달성의 결정타가 나오지 않고 어물어물한 상태가 계속된다. 인생은 긴 로드레이스와 같은 것이다. 일시적인 고집으로 나중에 후회하는 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일이다. 높이 바라보지 말고 자기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위치를 목표로 삼는 것이 상책이다. 힘들다고 낙심은 금물.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은 희망의 주기이다.

 

 

쓰고 단 것을 구별해도 일을 시작하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뜻하지 않는 일을 당하거나 헛수고가 많아진다. 가정에 우환 있고 자녀로 인해 다소의 근심은 있으나 대수롭지 않다. 작은 일은 형통하여 소득이 따르고 기다리던 사람도 찾아든다. 인내와 성실을 신조로 삼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생은 힘들고 어려운 일 해결되고, 사업가, 직장인 형통운이며 기타 월은 다소의 신중과 근신이 요구된다.

 

 

하늘이 도우는 만사형통의 달이다. 뛰어난 판단력이 성공의 포인트다. 우유부단한 태도는 상황을 꼬이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 결정은 빠르고 신중히 하는게 좋다. 높은 나뭇가지는 바람도 많이 타는법. 시기, 질투가 예상되니 넓은 도량으로 인심의 동태를 예의 주시하라. 봄, 여름생은 만사 성취운이고, 양력 4월, 7월, 10월, 12월생은 도둑과 이성관계 주의하고, 폭음 폭식 삼가자.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고 이해찬 전 총리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31일 발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고 이해찬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부인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정색 옷을 착용하고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정 앞에 헌화한 뒤 무릎을 꿇고 분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영정을 향해 묵념했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자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전달받아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게 추서했다. 현행 ‘상훈법’ 제12조(국민훈장)는 “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며, 이를 5등급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상훈법 시행령’ ‘별표 1’ ‘훈장 및 포장의 종류 및 등급별 명칭’에 따르면 국민훈장 1등급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이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27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3층)에 마련됐다”며 “장례는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으로(1월 31일 발인 예정), 일반 조문객은 1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이용녀 만신 ‘진접굿’ 공연, 서울남산국악당 무대에 올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2월 28일(토) 국가무형유산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 전승교육사이자 국무(國巫)로 불리는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 해의 액운을 씻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진접굿을 극장 무대 위에서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진접굿은 황해도의 무당이 자신이 모시는 신령에게 진찬을 차려 올리고, 단골과 공동체의 무사태평·무병장수·부귀공명·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굿이다. 계절과 시기에 따라 새해맞이굿, 꽃맞이굿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으나 모두 신에게 감사하고 현세의 길복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용녀 만신이 외할머니 신촌 만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황해도 고제 진접굿의 법도를 바탕으로 구성된다. 이용녀 만신은 1988년 내림굿을 받은 이후 신촌 만신류의 굿을 계승·전승해 온 인물로, 문서가 좋고 영험하며 막힘없는 굿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청울림, 일월맞이, 칠성거리, 성수거리, 장군거리, 대감거리, 마당거리 등 진접굿의 주요 거리들을 풀어내며, ‘영혼과 예술을 위한 365분’의 대장정을 펼친다. 기획·연출을 맡은 진옥섭은 “이번 ‘진접굿’은 새해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