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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제2회 경영대상’ 10개사 선정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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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이트너스㈜
경영부문 최우수상 ㈜경안써머텍, ㈜셀트릭스, ㈜원터치, 지오윈드㈜, 크레플㈜
R&D부문 최우수상 ㈜심시스글로벌, ㈜지피, ㈜필굿이노베이션
공로상 이제너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이사장 박성태)는 지난 11월 4일 ‘제2회 히든기업 경영대상’에 대상으로 이트너스㈜(대표 임각균), 경영부문 최우수상에 ㈜경안써머텍(대표 엄상수)·㈜셀트릭스(대표 김성훈)·㈜원터치(대표 박연자)·지오윈드㈜(대표 전영준)·크레플㈜(대표 서은석), R&D부문 최우수상에 ㈜심시스글로벌(대표이사 김윤제)·㈜지피(대표 성제혁)·㈜필굿이노베이션(대표 이황호), 공로상에 이제너두㈜(대표 송동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2회 히든기업 경영대상’은 기업의 경영 역량과 혁신 활동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부문별 우수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 회원사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회사 성장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다. ‘제2회 히든기업 경영대상’ 선정위원회(위원장 최경수)는 지난 10월 31일 연구소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이트너스 포함 10개 사를 선정했다.

 

박성태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이사장은 “2025년 한 해 경영성과가 우수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과 연구소 발전에 기여도가 있는 회원사를 선발, 시상함으로써 전 회원사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회사 성장발전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영대상 시상제도를 마련했다”며, “올해 각 부문에 수상한 기업들을 축하하며, 내년에도 회원사 전체가 발전을 거듭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최경수 심사위원장은 “지난 10월 20일 수상대상기업 신청 공고를 하고, 10월 24일까지 접수하여 10월 31일 심사를 한 결과, 경영대상을 비롯하여 경영우수부문 5개 기업, R&D부문 3개 기업, 그리고 연구소 차원에서 직접 추천하여 공로상부문 1개 기업 등 모두 10개 기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며, “심사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모두 7명으로 구성하여, 경영성과, 시장경쟁력, 미래가능성, 연구소 기여, 심사의견 등 총 100점으로 평가하여 종합점수 90점 이상이면 수상자로 선정한다는 기준을 정하였고,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위원장은 배점부여에 참여하지 않고 심사주관만 수행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영대상은 가장 높은 점수인 평균 96.8점을 획득한 이트너스㈜가 선정되었고, 경영부문에 응모한 원터치, 셀트릭스, 지오윈드, 크레플, 경안써머텍이 모두 우수한 평점을 받아 경영부문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되었다.

 

R&D부문에 응모한 필굿이노베이션과 심시스글로벌, 지피 역시 모두 우수한 평점을 받아 R&D부문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공로상 부문 후보는 이제너두가 종합평균 95.1점을 획득하여 공로상 수상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업계 리딩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유망 히든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경제동향, 이종기업간 협업, 투자유치 및 국책사업 수주, IPO 추진 등 우리나라 중소·스타트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설립돼 지난 2023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공식 설립인가를 받았고, 지난 2024년 7월 기획재정부로부터 기부금납부가 가능한 공익법인으로 공식승인을 받았다.

 

한편, ‘2025 히든기업 경영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2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정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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