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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회 금산군지회, 올해 첫 월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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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간 단합 도모 및 금산군 발전 기여 방안 논의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무공수훈자회 금산군지회(회장 이연기)는 지난 15일 금산군보훈회관에서 회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고 국가유공자로서 지역사회와 금산군 발전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연기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단체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설명, 회원 상호 간 유대 강화를 위한 의견 교환, 금산군 발전을 위한 보훈단체의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보훈정신 계승 활동, 지역 행사 참여, 군정 협력 방안 등 현실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의견을 제시하며 단체의 공익적 역할 확대에 뜻을 모았다.

 

이연기 회장은 “무공수훈자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자긍심을 지키는 단체”라며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금산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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