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2월 2일(월) 대구지부 대회의실에서 ‘시니어 법무보호 사전상담단’으로 선발된 시니어 인력(이하 보호사) 4명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시범 사업으로, 삶에 대한 원숙함과 경륜을 법무보호 현장에 접목해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범 사업은 대구지부를 포함한 전국 5개 기관에서 우선 시행된다.
이날 교육은 본격적인 현장 투입에 앞서 ∆법무보호사업의 이해 ∆보호대상자 특성 및 상담기법 ∆위기 상황 대처 방법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어 보호사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은 “풍부한 사회 경험을 가진 보호사들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사회 복귀를 돕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대구지부가 시범 운영의 선도적 모델이 되어 향후 전국적인 사업 확대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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