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10일(화) 대구지부 대회의실에서 사전상담위원회 권용철 감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조차남 부회장,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기프트 나눔’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부는 대구지부에서 추진 중인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권용철 감사와 조차남 부회장은 114만원 상당의 라면 70박스를 기부하였다. 이는 지역 내 보호대상자들의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이어온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은 법무보호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이 사회의 온정을 느끼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 기부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기부 문화에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권용철 감사님과 조차남 부회장님의 따뜻한 후의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 물품은 보호대상자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자립 의지를 북돋우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