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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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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外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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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주택공사(LH) 

◆ 상임이사 (보직 변경)
▲ 보금자리 오두진  ▲ 주거복지 이봉형  ▲ 산업경제 허련


◆ 부문장 (보직 변경)
▲ 홍보고객 이기호


◆ 부문장급 (보직 부여)
▲ 판매보상부문장 이형주  ▲ 건설기술부문장 이갑원  ▲ 경기지역본부장 김성균

 

▣ 한전KDN

◆ 처장
▲ ICT기획처 유명준  ▲ 정보통신사업처 최원해  ▲ 정보시스템사업처 박용우  ▲ 그룹사 IT센터 이해영  ▲ 정보보호센터 권희제  ▲ 배전사업처 배재종


◆ 지사장
▲ 인천지사 이동석  ▲ 경기북부지사 윤복한  ▲ 경기지사 김인수  ▲ 강원지사 이여송  ▲ 충남지사 김석기  ▲ 전남지사 국중관  ▲ 부산지사 강현칠  ▲ 경남지사 이형우  ▲ 인도지사 이돈희


◆ 팀장
▲ ICT기획팀 이경우  ▲ ICT컨설팅팀 현창민  ▲ S/W개발팀 남성우  ▲ ICT수탁팀 김호순  ▲ 클라우드컴퓨팅TF 이윤복  ▲ 정보통신계획팀 권대혁  ▲ PLC-AMI팀 정수옥  ▲ SI기술팀 박강숙  ▲ 전력통신팀 여현  ▲ 정보시스템계획팀 유국주  ▲ 경영시스템팀 유형태  ▲ E-biz시스템팀 인정환  ▲ 그룹사 IT계획팀 조성현  ▲ 발전정보1팀 오태진  ▲ 발전정보2팀 김현철  ▲ 한수원기술팀 전기열  ▲ 한수원정보팀 김성록  ▲ 정보보호계획팀 이규철  ▲ 정보보호사업팀 정병용  ▲ 보안관제팀 한기석  ▲ 침해사고대응팀 이승원  ▲ 취약점분석평가팀 김용진  ▲ 배전계획팀 신규식  ▲ 배전솔루션팀 박병기  ▲ 배전시스템팀 강대용  ▲ 송변전계획팀 윤정식  ▲ 송변전사업팀 안형준  ▲ 송변전시스템팀 윤흥구  ▲ 전력거래사업팀 배진호  ▲ 발전사업팀 고성호  ▲ 기획예산팀 김영식  ▲ 경영평가팀 최규옥  ▲ 정보관리팀 정재훈  ▲ 품질경영팀 김중배  ▲ 총무인사팀 이양재  ▲ 노사협력팀 김광우  ▲ 계약팀 이기영  ▲ 재무팀 전병우  ▲ 이전추진팀 홍순렬  ▲ S/W연구그룹 안성지  ▲ 임베디드연구그룹 김성만  ▲ 발전IT연구그룹 최한식

 

▣ 한국금융결제원 

◆ 부서장 (승진)
▲ e사업전산실장 조화건  ▲ 비서실장 임재욱


◆ 부서장 (전보)
▲ 고객지원실장 정길용  ▲ IT개발부장 전융  ▲ IT운영부장 서석주  ▲ e사업실장 신동원  ▲ 국방대 연수파견 이근황


◆ 팀장 (승진)
▲ 기획조정부 심재광  ▲ 고객지원실 윤정환  ▲ 공동업무부 이상준  ▲ e사업실 김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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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의원 윤리강령 정면으로 위반…윤리특위, 제명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강선우 국회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뇌물 1억원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무소속·강서1)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서울 시민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원이 파렴치한 범죄 의혹의 중심에 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공천헌금 1억 상납부터 당원 위장전입, 당비 대납,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상임위원회 권한을 이용한 수백억 원대 가족 회사 용역 수주, 직원 갑질까지, 제기된 의혹 하나하나가 시의원으로서의 윤리강령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김 시의원의 안하무인격 태도는 서울 시민과 동료 의원들을 더욱 분노케 하고 있다"면서 "김 의원은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사실을 자백하면서도,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들 하는 일'이라며 후안무치한 발언을 내뱉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향해 "가장 강력한 징계인 '제명'을 통해 의회의 자정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도 제 식구 감싸기 식의 온정주의를 버리고, 제명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시의원은 구차한 변명 대신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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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일하는 사람의 최소한의 권리를 국가가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비례대표,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 사진)은 20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일하는 사람’이란 고용상의 지위나 계약의 형식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일하고 이를 통해 보수 등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2. ‘사업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노무를 제공받아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보수를 지급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나. 다른 사람에게 일하는 사람을 소개·알선하는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의 보수 결정, 노무제공 조건 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3. ‘일터’란 업무와 관련한 모든 물리적·사회적 공간과 장소(온라인 환경을 포함한다)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제1항은 “일하는 사람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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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요령...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많은소통 관련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 직장 현장에서는 말을 잘해도 조직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이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 바로 ‘직장인 소통의 마력’(저자 화담 김해원, 출판 바른북스)이다. 이 책은 일상적 대화나 관계 중심의 일반 소통과 달리 직장 소통은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저자는 36년간의 직장 생활과 조직 경험을 통해 직장에서의 소통 문제는 개인의 화법이나 성격이 아니라 조직 시스템과 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직장인 소통의 마력’이 기존 소통서와 다른 지점은 명확하다. 공감, 경청, 배려 같은 미덕을 강조하는 대신 이 책은 회의가 왜 실패하는지, 지시가 왜 왜곡되는지, 상사의 말이 왜 조직 분위기를 무너뜨리는지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해부한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가 멈추는 지점에서 소통을 바라본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사람의 힘 △시스템의 힘 △조직문화의 힘이라는 세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말버릇이나 태도 교정을 넘어 조직 전체의 소통 구조를 점검하는 프레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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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