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5.2℃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5.0℃
  • 맑음강화 2.6℃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인사> 고용노동부 外

URL복사

▣ 고용노동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노사정책실 공공노사정책관 권혁태


◇ 과장급 전보

▲ 감사관실 고객만족팀장 이원두  ▲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은철  ▲ 고용정책실 노동시장정책과장 이정한  ▲ 고용정책실 고용전략과장 김부희  ▲ 고용정책실 고용보험정책과장 김종윤  ▲ 고용정책실 고용평등정책과장 양성필  ▲ 고용정책실 여성고용과장 정경훈  ▲ 고용정책실 장애인고령자고용과장 장미혜  ▲ 고용정책실 사회적기업과장 황보국  ▲ 노사정책실 노사협력정책과장 시민석  ▲ 노사정책실 근로기준과장 권태성  ▲ 노사정책실 임금복지과장 하형소  ▲ 노사정책실 산재보험과장 마성균  ▲ 노사정책실 공공기관노사관계과장 이철우  ▲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고용센터소장 김대환  ▲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강남지청장 조성준  ▲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서부지청장 조철호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수원지청장 김제락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안양지청 안양고용센터소장 김은정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정부지청장 전재성  ▲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고용센터소장 임영섭  ▲ 부산지방고용노동청부산북부지청장 이삼영  ▲ 부산지방고용노동청양산지청장 이정조  ▲ 대구지방고용노동청포항지청장 최성준  ▲ 광주지방고용노동청전주지청장 이화영  ▲ 광주지방고용노동청군산지청장 정언기  ▲ 광주지방고용노동청목포지청장 이훈원  ▲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고용센터소장 강운경  ▲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천안지청장 정원호  ▲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조정과장 김영미  ▲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심판1과장 김환궁  ▲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심판2과장 양승철  ▲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법무지원과장 주평식  ▲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파견 권호안  ▲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김홍섭

 

▣ 기상청
 
 
▲ 강원지방기상청장 육명렬

 

▣ 교통안전공단


▲ 비서실장 이재흥  ▲ 홍보실장 김영만  ▲ 녹색교통안전연구원 녹색안전교육처장 김종현  ▲ 도로안전본부 안전정보분석센터장 조정권  ▲ 안전운체험연구교육센터 연수관리처장 김영순  ▲ 자동차성능연구소 연구지원실장 박재준  ▲ ″ 기준연구실장 김규현  ▲ ″ 인증지원실장 강병도  ▲ ″ 조사분석실장 권해붕  ▲ ″ 지능형주행연구실장 이종현  ▲ ″ 녹색융합실장 박용성  ▲ ″ 결함조사팀장 윤영식  ▲ ″ 첨단안전연구실장 최영태


▲ 경기지사 안전지원처장 이용길  ▲ 부산경남지사 안전지원처장 강병호  ▲ 대구경북지사 안전관리처장 이상훈  ▲ 대전충남지사 안전관리처장 이진구  ▲ 경기북부지사 안전관리처장 김창집  ▲ 인천지사 안전관리처장 김도환  ▲ 전북지사 안전관리처장 조시영  ▲ 울산지사 안전관리처장 곽일  ▲ 제주지사 안전관리처장 고상철


▲ 성산검사소장 김지우  ▲ 구로검사소장 박해준  ▲ 주례검사소장 이근영  ▲ 해운대검사소장 김종구  ▲ 서수원검사소장 노성인  ▲ 안산검사소장 신헌수  ▲ 인천검사소장 박춘재  ▲ 서인천검사소장 김승국  ▲ 광주검사소장 김영희  ▲ 북광주검사소장 양재원  ▲ 여수검사소장 선동규  ▲ 수성검사소장 김태수  ▲ 달서검사소장 송상근  ▲ 구미검사소장 홍승진  ▲ 안동검사소장 정주영  ▲ 경주검사소장 홍보영  ▲ 대전검사소장 배진민  ▲ 천안검사소장 김지환  ▲ 원주검사소장 송인길  ▲ 제주검사소장 김동연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 감찰정보단장 금만수


◇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 특별조사국장 김상윤  ▲ 건설·환경감사국장 정상환  ▲ 공공기관감사국장 이욱 ▲ 전략과제감사단장 조규호  ▲ 파견(한국조세연구원) 왕정홍


◇ 과장 전보

▲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최기정  ▲ 사회·문화감사국 제1과장 김시관  ▲ 특별조사국 조사1과장 박동균  ▲ 감사청구조사국 조사2과장 신해철  ▲ 자치행정감사국 제3과장 김현국


◇ 4급 승진

▲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장병원  ▲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 남가영  ▲ 금융·기금감사국 제1과 이상훈  ▲ 건설·환경감사국 제2과 최익성  ▲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 이지웅  ▲ 사회·문화감사국 제2과 한영욱  ▲ 사회·문화감사국 제4과 이상혁  ▲ 행정·안보감사국 제1과 박용준  ▲ 행정·안보감사국 제4과 박상용  ▲ 행정·안보감사국 제5과 윤종식  ▲ 자치행정감사국 제4과 한태진  ▲ 자치행정감사국 제5과 신능식  ▲ 특별조사국 조사1과 신상모  ▲ 특별조사국 조사2과 조철환  ▲ 감찰정보단 제1과 남상진  ▲ 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실 정의종  ▲ 기획관리실 결산담당관실 김하석  ▲ 심의실 법무담당관실 권태경  ▲ 심의실 조정담당관실 이성훈  ▲ 공보관실 공보담당관실 김태성


◇ 4급 전보

▲ 건설·환경감사국 제1과 김동석  ▲ 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실 유병호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커버스토리】 美-이란 전쟁, 韓경제 ‘퍼펙트 스톰’ 우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 이란을 전격적으로 공습하면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가 순식간에 고조되고 있다. 이 여파로 한국 경제 역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이란의 군사적 대응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국제 유가는 가파르게 오르고 있고, 이는 곧 한국의 내수와 수출 모두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정부는 중동 지역 불안정성이 한국 경제에 주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수출입 동향을 꼼꼼히 살펴 필요시 지원대책도 즉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주목”…국제 유가 ‘초긴장’ 이란 공습사태는 단순한 군사 충돌을 넘어 전 세계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원유의 대부분을 중동에서 수입하고 있어서, 공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 유가가 더욱 치솟고 있다. 기름값이 인상되면 자연스럽게 운송비와 생산비도 따라 오르기 때문에 기업들은 비용 부담이 커져 결국 소비자 물가 인상으로 이어져 국민은 부담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중동 불안정은 금융시장에도 큰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요즘 원·달러 환율 역시 출렁이고 있는데, 한국처럼 수출에 많이 의존하는 나라에서는 환율 변동이 심

정치

더보기
오세훈, 국민의힘의 윤석열과의 절연 결의문에 “감사하고 다행...선거 최소한 발판 마련”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의결한 것에 대해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지지 입장을 밝히며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임할 최소한의 발판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9일 서울특별시청 인근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의 이날 결의문 채택에 대해 “감사하고 다행스러운 일이다. 수도권에서 도저히 선거를 치르기가 어려울 정도로 민심이 우리 당에는 적대적이었다”며 “계엄을 둘러싼 우리 당의 명확한 입장 표명, 그리고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 당 지도부의 노선 때문에 많은 국민이 우리 당의 진로에 대해 걱정하시고 지지를 철회하는 일들이 생겨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제 비로소 저희 당 입장에서는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최소한의 발판이 마련된 셈이다. 드디어 이제 변화가 시작됐다”며 “결의문이 선언문에 그치지 않고 하나하나 실천이 돼서 다시 우리 당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국민의힘의 이번 지방선거 공천 신청 기간인 3월 5∼8일 공천 신청을 하지

경제

더보기
이번 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이재명 대통령 “최악 상황 염두에 두고 대응책 마련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번 주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다. 정부는 9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 실장은 9일 청와대에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 회의 결과 브리핑을 해 “이날 회의에선 석유제품의 비정상적 가격 결정을 방지하고 가격의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고가격제의 구체적인 시행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며 “산업통상부에서 석유사업법에 근거해 이번 주 내로 최고가격제가 시행될 수 있도록 고시제정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은 “우선 국내 석유제품 가격과 관련해 3월 7일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89원, 경유는 1910원으로 중동 상황 발생 후 구매 물량이 아직 국내에 도입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상승한 원인과 대책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가 있었다”며 “정부는 정유사나 주유소들이 가격을 올릴 때는 빨리 올리고 내릴 때는 천천히 내리는 비대칭성에 특히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최고가격제 시행 시기에 대해 “대통령께서는 이를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해 달라고

사회

더보기
【지역네트워크】 ‘교육 명문’ 하남의 무서운 질주
[시사뉴스 하남=박진규 기자] 하남시 고등학생들이 2026학년도 대입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두며 교육 명문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대입에서 서울 주요 대학 및 의약학계열 합격생은 총 38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전년도 합격자 287명 보다 100명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4년 전 128명과 비교하면 무려 3배 이상 급증한 경이로운 결과다. 여기에 카이스트를 포함한 특성화 대학 등 합격자 38명을 더하면 전체 주요 대학 합격자 수는 총 425명에 달한다. 이러한 놀라운 결실의 배경에는 민·관·학이 함께 만든 교육 혁신의 토대가 자리하고 있다.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과 민·관·학 협치가 만든 새로운 미래 이번 대입 성과의 이면에는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현장에서 헌신한 선생님들, 자녀 교육에 열정을 쏟은 학부모와 끝까지 최선을 다한 학생들의 노력이 자리 잡고 있다.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러한 노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하남교육지원청 단독 신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는 하남 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퍼즐로 평가받는다. 시는 종합복지타운 6층에 합동 업무공간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문화

더보기
【레저】 낭만의 요트 투어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바다 한 가운데에서 바라보는 세계는 육지에 서서 보는 풍경과는 전혀 다르다. 요트를 타고 제주를 일주하거나, 속초 앞바다의 ‘망망대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요트 체험, 지중해를 돌아보는 럭셔리 요트 투어들은 색다른 경험을 안겨준다. 섬과 섬 사이의 바다 풍경 요트를 타고 제주 해안을 한바퀴 도는 해상 둘레길이 만들어진다. 제주도는 제주 해안을 연결하는 해상 코스 ‘제주바다 요트둘레길’을 구축해 해양관광의 새로운 상품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요트둘레길은 주요 항·포구와 마리나를 거점으로 요트를 타고 제주를 일주할 수 있도록 하는 체류형 해양관광 콘텐츠다. 육지에서 보기 어려운 해안 절경과 오름, 주상절리, 섬과 섬 사이의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요트 체험과 함께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기항지 관광, 숙박·미식·문화 프로그램, 선셋 테마형 코스 등 다양한 해양관광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주요 거점 항포구에서는 마을회, 어촌계, 지역 관광업계가 참여한 해녀문화체험과 어촌마을 식도락 체험 등 지역자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 세부계획을 수립한 뒤 항·포구 마리나시설 확충공사 등을 거쳐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