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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강화경찰서 불법과 교만 구 시대적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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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은 찾아볼 수도 없고

[강화=지창호 기자]국민의 안위를 위하는 경찰관서가 불법으로 청사를 사용하고 불법을 자행 하고 있어 커다란 강화 지역에 문제가 되고 있다.

문제의 강화 경찰서는 1종 지구 단위계획구역으로서 증축 및 용도에 맞게 사용하여야함 에도 이를 어기고 불법으로 사용하고 불법컨테이너를 갖다 사용하는가하면 관용차량을 위한 햇빛가름 등을 설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화경찰서는 오래된 건물로서 협소하고 부족한 부지를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불법으로 용도에 맞지 않는 업무시설로서 식당으로 사용하고 있고 생활안전과 교통관리계 외근직원들의 숙소는 컨테이너로서 무더운 더위에 잠시도 쉴 수 없는 곳에 버젓이 있고 관용차를 주차하기 위해 불법차광막을 설치하는 등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 이에 본 기자가 취재차 이러한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하자 청사관리를 담당 하는 경무과장은" 기사 똑바로 쓰시요 민사로 걸 거라고"말하고는 "담당경리계장 하고 하시요 나는 다른 일이 있으니까?'하고 일어나는 등 업무 성격상 본인의 소관업무도 모르는 담당자가 있냐고 할 정도로서 기강이 빠진 경찰서로 비쳐지고 있다. 얼마 전에 이곳으로 발령을 받았다고는 하나 너무 고압적이고 민원을 우습게 아는 처사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건축물대장상에 등재된 것과도 상이한 것을 업무미숙 이라는 부분을 빼고 떠넘기기 식의 업무는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또한 경무계장은"나이도 들만큼 든 분이 너무 한다는 등"의 말밖에는 못하는지 알 수 없는 경찰서 기강이 빠진 곳으로 생각이 든다. 잘잘못을 시인하고 고치려는태도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경찰공무원들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자세의 대화였다.

강화경찰서는 문화재가 많은 곳으로 문제점이 많이 있는 줄 알고 있으나 강화경찰서 직원들의 대처와 대화 속에는 구태의연한 구습이 몸에 밴 듯 친절 이란 말은 그 어디에도 찾을 수 없고 상대가 누구든 간에 막가는 말로서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는 것이 분명하고 자기 직분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내 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신경질적과 오만이 밴 말로서 일관 되고 있어 더욱더 문제이다.

문제가 되고 불법이 상존 했더라도 대화로 풀기보다 내 직위를 이용하여 막가는 식의 대화는 민주경찰의 표본이 아니라는 것은 틀림없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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