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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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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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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퇴직
▲학교설립과 윤민균 ▲소정초 김진우

◇ 5급 전보
▲정책기획관(예산담당) 양현석 ▲교원인사과(임용관리담당) 이진용 ▲학교설립과(개교지원담당) 박찬웅 ▲행정과(의회법무담당) 김진화

◇ 5급 전입
▲학교시설관리단(학교관리2담당) 김종환

◇ 6급 퇴직
▲전의초 박문수 ▲행정과 한민자

◇ 6급 전보
▲정책기획관 박진환 ▲감사관 이현재 ▲창의진로과 조재중 ▲행정과 오범수 안영미 ▲교육파견(핵심인재) 전진옥 김자연 ▲아름초 박지연 ▲장기중 박윤경 ▲세종누리학교 전우렬 ▲조치원신봉초 박영배

◇ 6급 전문관 선발
▲감사관 김용현(감사분야)

◇ 6급 승진
▲학교혁신과 한지호 ▲학교지원과 임선희 백서연 박영수 금기형 ▲교육연구원 이수진
▲온빛유 이경희 ▲가락유 신민자 ▲고운유 김정아 ▲종촌유 이규정 ▲가온유 박수연 ▲다빛유 김주리 ▲소정초 정상범 ▲종촌초 김은하 ▲가락초 문지혜 ▲고운중 김현숙 ▲양지고 이은희 ▲행정과 이유진

◇ 6급 휴직
▲행정과 김은정

◇ 6급 전입
▲학교설립과 손병길

◇ 7급 퇴직
▲조치원중 권경희 ▲세종도원초 김난희 ▲조치원대동초 문정자

◇ 7급 전보
▲행정과 최장민 ▲학교지원과 한은규 ▲교육연구원 유은미 ▲나래초 한상미 ▲늘봄초 박준이 ▲세종국제고 김윤희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주양준 ▲세종누리학교 신현수 ▲장기중 이용진 ▲의랑초 황일철 ▲연봉초 임헌금 ▲연서초 임재향 ▲조치원중 김장로 ▲조치원교동초 전상근 ▲조치원대동초 김우회 ▲세종여고 김종문 ▲전동초 양이화 ▲연서초 진혜경 ▲연남초 박상미 ▲조치원교동초 김영자 ▲장기초 공명주 ▲의랑초 임순례 ▲조치원명동초 박정숙 ▲조치원여중 이경선

◇ 7급 전문관 선발
▲감사관 황용선(감사분야)

◇ 7급 복직
▲감성초 이미희 ▲두루초 안연선 ▲한솔초 배이향 ▲고운고 김종선 ▲행정과 안정아

◇ 7급 휴직
▲소정초 최순미 ▲행정과 김지영

◇ 7급 승진
▲종촌고 김남선 ▲행정과 이경혜 ▲인성교육과 정소희 김윤아

◇ 7급 전입
▲교육연구원 권희순 ▲연양초 전찬숙 ▲세종하이텍고 이현진

◇ 8급 전보
▲정책기획관 조성하 ▲학교혁신과 오예지 ▲한솔유 이은주 ▲가락유 백지윤 ▲쌍류초 유한석 ▲가락초 고정선 ▲양지고 오정훈 ▲장기초 김기흥 ▲세종하이텍고 김정호

◇ 8급 휴직
▲부강중 노민선

◇ 8급 전입
▲학교혁신과 서경화 ▲교원인사과 구정희 ▲연서중 권은경 ▲창의진로과 황혜진

◇ 9급 전보
▲학교혁신과 정용선 ▲도담초 장진수 ▲의랑초 강민현 ▲아름중 박정진 ▲양지중 곽노성 ▲세종누리학교 신현지 오정훈

◇ 9급 신규임용
▲전동초 남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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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하정우...‘충청남도 아산시을’ 전은수 전략공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전재수 전 의원의 부산광역시장 출마로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부산광역시 북구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로 하정우 전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의원직 사퇴로 예정된 ‘충청남도 아산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로 전은수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을 전략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하정우 전 수석비서관에 대해 “초중고(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모두 북구에서 졸업한 지역 토박이로 전재수 전 의원의 지역구를 훌륭히 계승하고 이번 부산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될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 안팎에서 '하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생성형 사전학습 트랜스포머)로 불릴 만큼 막힘 없는 문제해결 능력을 자랑하는 하 후보는 대한민국을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강국으로 이끈 일등 공신이다”라며 “당 지도부가 삼고초려 끝에 모셔 온 핵심 전략자산으로 국회의 AI 분야 입법 수준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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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