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조종림 기자] 영화 ‘내부자들’이 개봉 27일째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를 제치고 2015년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최고 흥행성공작에 올랐다.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16일 오전 7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613만5189명을 모았다. 이로써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기록인 612만9681명을 뛰어넘었다.
이제 남은 영화는 ‘아저씨’(617만8569명)뿐이다.
‘내부자들’은 역대 청불 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부터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청불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일일 최다 관객수, 주말 최다 관객수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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