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상혁 위원장(국민의힘, 서초 제1선거구)은 특수학교가 없거나 부족한 지역의 폐교 발생 시 특수학교 설치를 우선으로 고려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3일(화)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박상혁 위원장이 발의한 해당 개정조례안은 교육감이 특수학교 설치가 필요한 지역의 폐교재산 활용계획을 수립할 때 특수학교 설치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덧붙여 조례안은 “특수학교 확충이 필요한 지역”을 교육감이 지정·고시하도록 하여 폐교재산의 특수학교 전환이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지역을 시민들이 사전에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조치는 특수교육대상자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특수학교나 특수학급 신설 등은 지지부진해 학생의 교육권이 온전히 보장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소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평가된다. 특히, 금번 조례 개정은 2025년 서울시의 특수교육대상자와 특수학교 재학생이 각각 14,909명과 4,502명으로, 2021년 대비 15.1%와 11,4% 증가한 데 반해 같은 기간 관내 특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인 2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노력 수준과 청렴 인식, 조직문화 확산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평가에서 청렴노력도 1등급, 청렴체감도 3등급을 받아 종합 2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3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한 공기업은 전체 31개 공기업 중 4곳에 불과해 성과의 의미를 더했다. 주목할 점은 ‘청렴노력도’가 1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며 최상위 등급을 받은 기관 대열에 합류했다는 점이다. 청렴노력도는 기관의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실적을 심사위원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로 종합 산정하는 지표로, 한국마사회의 지속적인 제도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기환 회장은 “2022년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이라는 결과를 받아들며 조직 전반이 근본적인 변화에 나섰다”며 “그 노력의 결실로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과 고객의 신뢰를 받는 공기업으로서 청렴경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바야흐로 인공지능(AI) 전성시대다. 올해 초 챗GPT를 활용한 지브리풍 이미지 변환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것을 계기로 AI는 매우 빠르게 우리의 일상과 업무 속으로 스며들었다. 챗GPT를 비롯해 제미나이, 클로드, 미드저니 등 생성형 AI는 전세계 사람들과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학습과 수정을 반복하며 매우 빠르게 정교화 되어가고 있다. 올해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함과 동시에 한 해의 기록을 입체적으로 정리해 보는 새로운 뉴스 큐레이션의 일환으로 챗GPT와 함께 2025년 한국경마의 기록을 살펴보고 10대 핵심 키워드를 선정했다. 반전드라마 쓰며 넘버원으로 우뚝 선 ‘스피드영’... 연도대표마의 영광까지 2022년 데뷔 직후 브리더스컵에서 우승하며 일찍이 두각을 드러냈지만, 당대 최강자 ‘글로벌히트’와 ‘석세스백파’의 그늘에 가려져 왔던 ‘스피드영’이 제21회 대통령배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연말 펼쳐진 그랑프리에서는 ‘클린원’이라는 신흥강자와 ‘강풍마’에 밀려 3위에 그치고 말았지만 연중 우수한 기록을 꾸준히 유지했을 뿐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어 시리즈 승점 1,750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국산마 및 연도대표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9주년’을 맞아 신규 클래스 및 신서버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는 ‘데스나이트’다. ‘데스나이트’는 ‘카마엘’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로, 양손검을 사용하는 휴먼 종족 신규 클래스다. ‘데스 포인트’를 기반으로한 능력치 강화 및 생존 스킬로 강한 유지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군중 제어 효과 및 광역 스킬을 통해 일 대 다수의 전투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 전천후형 클래스로 설계됐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 ‘안젤라’를 오픈했다. 9주년 기념 신규 서버로 캐릭터 생성 즉시 500레벨, 5,000만 전투력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안젤라’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은 ▲장비슬롯강화 모든 부위 40강 ▲700레벨까지 브레이크미션 해제 및 초고속 성장 부스팅 ▲LR등급 장비 풀 세트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서버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최대 15만 개의 레드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안젤라 서버에 숨겨져 있는 내 레드다이아 찾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이 주관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6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29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과 관련해 대북 방송과 외부 정보 유입, 강제 억류자 문제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인권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김규남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종배 의원의 개회사에 이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강석주 의원, 허광일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김태훈 사단법인 북한인권 이사장, 김석우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제임스 히난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이종배 의원은 개회사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남한 정착을 위해서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 개선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현 정부 들어 대북 억류자 실태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대북방송 중단과 탈북민 명칭 변경 시도 등 인권 감수성이 퇴행하는 조치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음 허광일 위원장은 축사에서 “북한 주민의 인권 유린과 강제 억류 문제는 단순한 체제 논쟁이 아니라 명백한 반인권 범죄”라며, “대북방송은 북한 주민에게 진실과 희망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난주 뉴욕 증시가 다시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은 연말·연초로 이어지는 이른바 '산타클로스 랠리'에 쏠리고 있다. 산타클로스 랠리는 통상 12월 마지막 5거래일과 1월 초 2거래일 동안 주가가 오르는 현상을 뜻한다. 올해 뉴욕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발표 이후 급락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3대 주요 지수가 여러 차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인공지능(AI) 투자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대표 기술 기업인 엔비디아가 세계 최초로 시가 총액 5조 달러를 돌파했다. 월가에서는 내년에도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S&P500은 지난 26일 6929.94로 거래를 마쳤는데, JP모건체이스와 HSBC는 내년 말까지 이 지수가 7500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모건스탠리와 도이체방크는 각각 7800과 8000을 목표치로 제시하며 보다 강한 상승을 예상했다. 코메리카 웰스 매니지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에릭 틸은 "미국 경제가 잠재 성장률을 웃도는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노동시장은 이전보다 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 지원을 받는 'C랩' 스타트업 15개사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여한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C랩 스타트업들은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발표 'CES 2026 혁신상'에서 2개의 최고혁신상과 15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15개 스타트업, CES 2026 전시 삼성전자는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하고 15개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C랩 전시관은 '베네시안 엑스포' 내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 파크'에 마련된다. C랩 스타트업들은 이곳에서 AI∙로봇∙디지털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C랩 스타트업 15개사는 ▲삼성전자가 직접 외부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C랩 아웃사이드' 8개 ▲삼성전자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육성한 스타트업 1개 ▲임직원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C랩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늘(29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강원 산지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에 중부지방, 오전에 전북과 경북 서부·북동내륙·북동산지 등으로 비 또는 눈이 확대돼 내리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날 예상 적설량은 경기 북동부는 1㎝ 안팎이겠고, 강원 산지는 2~7㎝, 강원 내륙은 1~5㎝로 예상된다. 눈이 쌓인 곳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동해안·남부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산지, 부산·울산, 일부 경남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야외 작업 및 활동 시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 신경써야겠다. 낮 최고기온은 -5~4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수원 6도, 춘천 7도, 강릉 13도, 청주 9도, 대전 10도, 전주 10도, 광주 13도, 대구 13도, 부산 14도, 제주 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권·광주·전북·대구 등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우리금융지주】 <부장 승진>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김신 △사업포트폴리오부 부장대우 박송이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안재형 △리스크관리부 부장대우 마석훈 <부장 전보> △미래혁신부 부장 노영찬 △리스크모형검증부 부장 소선하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이형민 【우리은행】 <소속장 승진> ■ 금융센터 지점장 △대치역금융센터 김세헌 △서초금융센터 홍현진 △연세금융센터 오경희 △잠실역금융센터 권기범 △공항금융센터 김진용 ■ 지점장 △본점영업부 정현승 △가양동 윤기림 △매경미디어 김태환 △면목동 이선주 △미아사거리 강병진 △삼성E&A 박영수 △상일동역 황소라 △역촌동 박태숙 △우장산역 박현숙 △장위동 김환근 △중앙대학교 김재홍 △구월타운 최현일 △송도스마트밸리 신정섭 △작전역 권태영 △경기초월역 신승민 △광명 장용원 △광적 이희두 △교하 함성주 △구성 김지선 △동두천 김창렬 △동탄사랑 정구열 △동탄테크노밸리 조익 △모란역 윤주현 △수지동천 박종원 △수지성복 이지현 △시화센트럴 이승재 △시흥 강태욱 △심곡동 박정규 △역곡 김경선 △원당 홍현정 △일산위시티 윤경하 △일산후곡 강지영 △화성남양 이광민 △화성봉담 황현민 △아산테크노밸리 김현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제 14회 '2025 서울아트쇼’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A홀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150여 갤러리가 소장한 전시는 제프쿤스 알렉스카츠 등 해외 작가 작품을 포함해 약 3000여점 규모로 전시한다. 한국미술 오리지널리티 특별전과 한일수교 60주년 기념전 등 다양한 기획전도 함께 마련된다. 특별전으로 ▲한국미술의 오리지널리티(김환기, 박서보, 백남준, 이우환, 이중섭, 천경자) ▲김창열에서 하태임까지(이배, 이건용 외 18인) ▲한일수교 60주년 기념전(쿠사마 야요이 외 19인) ▲스컵처가든(광화문을 그리는 고흐 등 대형조각전) 등 다양한 작가의 작품도 구성돼 있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행사를 주최한 서울아트쇼 운영위원회는 "그동안 '서울아트쇼'는 타 아트페어와 차별화를 하고자 한국미술의 오리지널리티를 위시해 다양한 특별전을 기획하여 보다 폭 넓은 문화 향유를 관람객과 공유하고자 노력했으며, 그 결과 매년 크리스마스 미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운영위원회는 "서울아트쇼는 소수의 전유물로서의 예술이 아닌 모두를 위한 예술을 모토로 시작된 아트페어이며, 앞으로도 더욱 과감하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 5층에서 24일 오전 5시36분께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주민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날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5층인 502호에서 박모(여·70대)씨와 김모(남·60대)씨가 각각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 진입대원 천모(남·30대)씨는 귀에 1도 화상을 입고 현장처치를 받았다. 7층에서 70대 남녀도 구조됐으나 이들은 연기 흡입으로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당시 주민 35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37명과 장비 38대를 투입했다. 불은 발생 1시간 30분여 만인 오전 7시11분께 완전히 꺼졌다. 화재 당시 현장에서는 소음이 컸던 것으로 확인됐다. 올림픽선수촌아파트 1층에 거주하는 주민은 "(위에서) 불이 나면서 창문 파편이 떨어져 뻥 소리가 났다"며 "1층에 있는 항아리가 파편에 맞으면서 전부 깨졌다"고 당시 상황을 묘사했다. 연기 또한 가득 퍼져 대피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아파트 6층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은 "불이 나면서 타닥타닥 타는 소리가 났다"며 "대피하라고 방송이 나왔지만, 냄새랑 연기가 많이 나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 (성분명 피타바스타틴)’ 국내 출시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축적된 임상 근거와 치료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기념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2005년 국내 최초 오리지널 피타바스타틴으로 출시된 리바로의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강하 효과와 신규 당뇨병 안전성을 중심으로 20년간 쌓아온 주요 임상 근거와 제품 확장, 시장 성장의 흐름을 연대기적으로 담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이상지질혈증 환자 수는 2023년 기준 이미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조절되지 않을 경우 전 세계 사망원인 1위인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팩트시트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약 87%, 당뇨병 전단계 환자의 약 50%는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하는 것으로 보고돼 이들 환자군에서는 LDL-C 조절과 치료제의 혈당 안전성이 중요한 고려 요소로 꼽힌다. 리바로는 이러한 치료 환경에서 LDL-C 강하 효과와 혈당 안전성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과학적으로 입증해왔다. 한국인 대상으로 진행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초고해상도 화질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단독 전시관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열고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5종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신제품은 ▲세계 최초 6K 초해상도를 지원하는 32형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G90XH)' ▲게이밍 모니터 최초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32형 '오디세이 G8(G80HS)' ▲5K 초고해상도에 최대 18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27형 '오디세이 G8(G80HF)' ▲240Hz 주사율과 300니트 밝기의 QD OLED 모니터 32형 '오디세이 OLED G8(G80SH)' ▲세계 최초로 듀얼 모드 기반으로 최대 1,040Hz 주사율을 구현한 27형 '오디세이 G6(G60H)' 이다. 3D·게이밍 모니터 최초의 6K 초고해상도 화질…표현력·몰입감 극대화 '오디세이 3D G9(G90XH)', '오디세이 G8(G80HS)', '오디세이 G8(G80HF)' 등 3종은 6K(6,144x3,456)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