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김성현)은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 서비스를 통해 ‘[PRIME CLUB] 2024년 전략테마(Active)’ 프리셋을 추가했다고 23일(목) 밝혔다. ‘[PRIME CLUB] 2024년 전략테마(Active)’ 프리셋은 KB증권 ‘PRIME CLUB’에서 하반기 유망 테마로 주목해 볼만한 국내 주식을 바텀업(Bottom-up) 방식을 활용하여 선별한 주식 포트폴리오 전략이다. ‘PRIME CLUB’의 시선으로 다양한 업종과 시황을 분석하여 실적 호전이 기대되는 종목을 엄선한 후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PRIME CLUB] 2024년 전략테마(Active)’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반도체 조정기를 이용하여 선단ㆍ미세화 공정이 지속적으로 강조되는 흐름을 반영한 반도체 장비주를 일부 선별하여 담았다. 또한, 20년 만의 3차 ‘슈퍼 사이클’이라 일컬어지는 조선주 중 수주가 확대되는 조선 기자재주를 포함했다. 이 밖에도 원자재 관련으로 구조적 상승이 예상되는 구리 관련주, 헬스케어 소재 중 저평가 모멘텀이 부각되는 필러 관련주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PRIME CLUB’은 KB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시작한 투자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고객편의를 극대화하고 영업점의 불필요한 업무를 경감하고자 ‘개인카드 One-Stop LMS 발급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인카드 One-Stop LMS 발급 서비스’는 영업점 직원이 카드신청 페이지 주소(URL)가 담긴 LMS를 발송하면 고객이 직접 카드신청부터 발급까지 앱 설치나 로그인 등의 절차 없이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카드발급이 완료되면 실물카드 수령 전에도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BC페이북을 통한 ‘간편결제 바로사용’이 가능하다. 동 서비스는 5월 재구축한 웹기반 카드발급 시스템을 통해 제공된다. 제휴 플랫폼 등 웹페이지를 통해 카드를 신청한 고객도 자격확인과 심사가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되어 3분 이내에 카드 발급을 완료할 수 있게 됐다. 제휴 플랫폼을 통한 카드발급을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만큼 새로운 카드발급 시스템이 카드사업의 양적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카드발급 완전 디지털화로 고객이 쉽고 빠르게 카드를 발급받고 영업점은 불필요한 일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개인사업자 등 기업카드도 웹기반 카드발급이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는 지난 22일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내일을 밝히는 큰 빛, 태광 ESG`라는 슬로건 아래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흥국화재 소비자보호실, 장기보상실 임직원 40여 명이 참가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두 개조로 나뉘어 한 조는 광화문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보이스피싱 피해 대처요령과 보험사기 사례를 담은 안내문을 배부했다. 캠페인 안내문에는 보이스피싱 피해 대처요령으로 ▲계좌지급정지 신청 ▲개인정보 노출 등록 ▲내 계좌 확인 및 지급정지 신청 ▲휴대폰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 안내문에 인쇄된 QR코드를 촬영하면 공익광고 영상으로 연결돼 보험사기, 불법사채, 투자사기 등 각종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022년 6월 처음 시작한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3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임직원이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흥국화재 주변 골목상점들이 <금융사기 피해예방 지킴이>로 동참해 손님들에게 안내문을 전달하는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NH농협은행은 21일부터 홍콩H지수 ELT 손실고객을 대상으로 자율조정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원활한 접수를 위해 가입시점별 순차적으로 자율조정대상 고객에게 안내 문자 발송을 진행 중에 있다. 안내 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가입한 계좌 중 H지수 편입 ELT 만기 손실 확정 계좌 또는 중도해지에 따라 손실을 입은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다. 안내 문자를 받은 고객은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자율조정을 신청 접수할 수 있고, 21일 이후 600여건의 자율조정 동의를 접수받아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편, 공정하고 신속한 자율조정 진행을 위하여 지난 4월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자율조정협의회를 구성하고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을 준용하여 세부조정방안을 수립한 바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자율조정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권익제고와 신뢰회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보험 가입 시 고객의 편의를 제고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바로고지’ 시스템을 도입하였다고 23일 밝혔다. ‘바로고지’ 시스템은 신용정보원에서 제공하는 보험사고 데이터를 활용해 보험 계약 전 보험사에 고지 해야할 질환들을 자동으로 선별하여 입력해 주는 시스템이다. 보험을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보험 계약을 체결할 때 보험사에 자신의 위험요소를 충실히 고지해야 하는 ‘고지의무’가 있다. 기존 고지의무 작성 시에는 고객의 기억에만 의존하므로, 고객이 질병이나 건강 상태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할 경우 차후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고객이 ‘중요한 사항’의 고지를 누락한 경우에 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을 제한하거나, 보험계약을 해지 할 수 있었다. 현대해상은 이번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현재 판매 중인 1,200여 개 담보를 질병 치료 내용과 경과 기간 등의 조건에 따라 자동 입력하여 고지의무 불이행에 따른 분쟁 가능성을 현저히 낮췄다. 현대해상 백경태 장기업무본부장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3년 전체 질병 및 상해담보 분쟁민원의 8.5%가 ‘고지의무 위반’이 차지하고 있다”며, “이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국내 최대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이하 캐롯)이 국내 펫커머스 업계 선도 기업인 ‘어바웃펫’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펫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캐롯의 이번 펫보험 상품 출시는 성장 잠재력이 큰 국내 반려동물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반려동물 커머스 플랫폼 어바웃펫은 지난해 12월 국내 펫커머스 업계 최초로 반려인들의 반려동물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실비 보험형 의료비 지원 혜택이 포함된 유료 멤버십 구독 서비스 ‘실비클럽’을 선보였다. 실비클럽의 펫보험은 병원비 지원 범위에 따라 ‘레드’와 ‘오렌지’로 나뉜다. 실비클럽 멤버십 가입 시 둘 중 하나로 선택이 가능하며, 캐롯의 펫보험은 ‘오렌지’ 상품으로 제공된다. 실비클럽 오렌지는 반려견반려묘 모두 가입이 가능한 상품으로 진료를 위한 병원 방문 시, 총 보상한도(연 50만 원) 내 자기부담금(1만 원)을 제외한 병원비 전액(100%)을 보장한다. 또한, 외래나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1일 보상한도가 없고, 강아지 슬개골 검사진료 및 고양이 비뇨기 질환 진료를 포함해 모든 질병을 보장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농협금융(회장 이석준)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소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이기현 사업전략부사장 주관으로 농협은행을 비롯하여 7개 계열사의 고객전략담당 부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제1차 농협금융 고객전략협의회」를 열고 고객전략에 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고 밝혔다. 올해 농협금융은 ‘고객이 없는 금융회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는 이석준 회장의 경영철학을 담아「고객전략부」를 신설했으며, 내부역량에 기반한 고객전략 추진 방향성을 모색하고, 추진체계를 마련하는 등 기반을 다져왔다. 또한 금융서비스에 대해 높아진 고객의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고객경험을 혁신하고 고객 우선주의를 가속화해야 한다’ 는 인식 변화와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데 집중해왔다. 농협금융은 고객의 개념을 ‘변화와 혁신을 위한 지속성장의 원동력’으로 재정립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과 가치 창출을 통한 인생금융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혁신, 가치, 창조 등 3가지를 핵심가치로 꼽고 있다. 끝으로, 이기현 부사장은 “고객전략은 농협금융이 생존을 위해 고객으로부터 선택받기 위한 전략이다”라고 말하며, “고객경험, 혁신, 가치제고 등 모든 표현들을 통틀어 궁극적으로 고객의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셀러라이브는 20년 넘게 TV라는 매체에만 국한되어 있던 홈쇼핑의 개념을 시대에 맞게 발전하고 있는 모바일 인프라를 이용해 고객을 만날 수 있는 방법으로 확장해보면 어떨지에 대한 작은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회사입니다. 1998년부터 TV홈쇼핑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진행자(쇼호스트, 전문게스트)로 활동을 해왔는데 때마침 2018년 회사와의 계약이 마무리되면서 마음속에 품고 있던 작은 궁금증을 실행에 옮기면서 시작이 됐습니다. 처음 시작할 2019년 당시에는 지금 유통의 중요한 화두인 ‘라이브 커머스’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모바일을 이용해 쇼핑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 플랫폼이 전무한 상태여서 인스타그램의 스트리밍을 이용해 홈쇼핑 시절부터 알고 있었던 업체의 칫솔을 소개하는 생방송을 진행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시작할 당시에는 방송을 보는 사람이 아예 없거나 팔로워 한두 명 수준이어서 아직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처음 시작해서 명맥이라도 이어 나가면 언젠가 올 모바일 방송 커머스 시장에서 연혁이라도 쌓게 될 것 같다는 마음으로 매일 숙제를 하듯이 꾸준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그렇게 1년 조금 넘는 시간을 유지하며 노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5F)에서 ‘자본시장 밸류업 국제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관련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의 성공사례와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의 제언을 통해 우리 자본시장의 밸류업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기조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Yoshio Horimoto 일본금융청 국장이 ‘일본 새로운 자본주의 정책의 주요내용과 성과’를 주제로 발표한 뒤, 전은조 McKinsey&Company 시니어파트너가 ‘한국 자본시장의 밸류업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한국 자본시장 밸류업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좌장에는 이준서 증권학회장이, 토론패널(이름 가나다순)로는 김우진 서울대 교수, 박민우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 김지산 키움증권 상무,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 이창화 금융투자협회 전무, 정우용 상장회사협의회 정책부회장, 현석 연세대 교수, 황성택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등 우리나라 자본시장 최고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자본시장 밸류업을 위해서는 장기적 관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임동순)은 HANARO K-시리즈 ETF가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HANARO Fn K-푸드 ETF의 3개월 수익률은 16.65%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하루에만 5.29%가 상승하며 국내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ETF 중 일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HANARO Fn K-푸드 ETF는 국내 식음료 테마에 투자하는 국내 유일의 주식형 ETF다. FnGuide가 발표하는 K-푸드 지수를 추종해 식음료 대표기업에 투자한다. 주요 편입 종목은 CJ제일제당, 삼양식품, 오리온, 농심 등이다. 삼양식품은 ‘불닭시리즈’를 필두로 해외 사업이 호조를 보이며 올해 1분기 영업익 235% 증가라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및 냉동피자 인기에 힘입어 미주 매출이 증가했다. 동남아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롯데웰푸드, 오리온 등 제과업계 실적 성장세도 가파르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SNS에 콘텐츠들이 지속적으로 노출되며 K-푸드 유행을 이끌고 있다. 국내 식품기업들은 라면, 냉동식품 등의 제조와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은 디지털전략사업부문 정재호 부행장과 프로세스혁신부 직원들이 21일 서울 성동구 소재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배식 및 환경미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프로세스혁신부는 지난 2012년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13년째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정재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디지털금융 소외계층을 위해 전자창구 점자스티커 부착, 전자창구 큰글쓰기 서비스 등을 제공중”이라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추구이고 많은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는 매출이 많아야 한다. 일시적으로는 손실이 나는 매출이 발생될 수도 있겠지만, 원칙적으로 기업은 손실 나는 매출을 목적으로 거래하지 않는다. 많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의 수요가 많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에서 장사를 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시장규모(Market Size)가 큰 곳에서 장사를 해야 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의 임대료가 높은 이유이다. 시장의 크기와 성장 가능성은 제품의 종류에 따라서 다양한 산업으로 존재한다. 자동차산업, 조선산업, 철강산업, 화학산업은 충분히 큰 시장이지만 성장가능성은 높지 않다. 결과로 이미 선점한 기업들이 사업을 고도화시키면서 이익을 내고 있다. 4차 산업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나노산업은 시장의 크기가 충분히 크고 성장의 가능성도 높지만, 아직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BEP를 넘어서 이익을 기대하면서 굴지의 기업들과 스타트업 기업들은 많은 초기 투자비용을 지불하면서 4차 산업에 진출하고 있다. 국내에서 자동차 시장규모(Market Size)를 알고자 한다면, 현대자동차의 매출규모, 기아자동차의 매출규모, 벤츠의 매출규모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셔야 좋을까? 사람마다 하루에 물을 마시는 양은 모두 다르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만 적게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적당량의 물을 마셔야 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의하면 하루 동안 체중 1kg당 30ml의 수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개인의 건강 상태나 활동량 등에 따라 다르고 계절에 따라 수분량이 다르다. 먹는 음식에 따라서도 다르다. 커피 등을 많이 마시면 이뇨작용이 있어서 물을 좀 더 마셔야 한다. 수분은 혈액이나 세포 생성에 핵심 성분이고 나이가 들면 수분 섭취량이 감소하므로 더 자주 마셔야 한다. 우리 몸의 70%는 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나이에 따라 물의 비중이 다른데 신생아는 75%이고 청소년은 60%, 노인은 50% 차지하고 있다. 물은 우리 몸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깨끗한 물을 마시면 질병의 80%를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면 생기는 현상은 두통과 어지럼증, 그리고 피로감도 생긴다. 수분이 부족하면 졸리기도 한다. 또 수분이 부족하면 세포에 노폐물이 쌓이고 원활한 신진대사도 느려져 피로감과 무기력해지고 졸음이 온다고 한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