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친환경 온실가스 감축 전문기업 에코아이는 유기산업과 바이오차 공급을 통한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 공동추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지난 2022년 9월 체결한 '바이오차 설비투자 및 온실가스 감축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의 후속으로 지난 19일 에코아이 본사에서 계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에코아이는 이번 바이오차 감축사업을 국제 탄소배출권 발행기관에 등록할 계획이다. 이번에 등록할 바이오차 감축사업은 하루 200t 용량의 열분해공정을 거쳐 연간 바이오차 2700t 생산해 약 3000t의 탄소배출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탄소저장을 통한 실질적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농업 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실적 증대, 바이오차 시장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631.68)보다 21.03포인트(0.80%) 오른 2652.71에 개장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67.35)보다 2.52포인트(0.33%) 상승한 769.87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장(1330.4원)보다 5.4원 내린 1325.0원에 출발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TJ노래방 앱이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차량에 탑재돼 '자동차 노래방' 서비스를 시작한다. TJ미디어는 자회사 TJ커뮤니케이션이 현대차·기아와 협업을 통해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에 TJ노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한 TJ노래방 앱을 통해 이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든 노래방에 온 것처럼 즐길 수 있게 됐다. TJ미디어 측은 자동차 노래방과 현재 개발 중인 마이크 시스템을 통해 실제 노래방과 유사한 퀄리티를 구축하면서 차량용 킬러 콘텐츠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필두로 점진적으로 현대차·기아의 다양한 모델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북미 및 유럽권의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25일 수요일은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은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30도로 올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2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수원 18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대구 17도, 부산 22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8도, 춘천 27도, 강릉 26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대구 27도, 부산 27도, 제주 29도다.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전남남해안과 경상권해안, 경남동부내륙,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5㎜ 내외, 서해5도(26일 새벽까지)와 제주도 경북 동해안,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 경남 동부 내륙에는 5~20㎜다. 한편 서해상과 남해동부 해상, 동해남부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오는 25일 수요일은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30도로 올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2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수원 18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대구 17도, 부산 22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8도, 춘천 27도, 강릉 26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대구 27도, 부산 27도, 제주 29도다.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전남남해안과 경상권해안, 경남동부내륙,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5㎜ 내외, 서해5도(26일 새벽까지)와 제주도 경북 동해안,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 경남 동부 내륙에는 5~20㎜다. 한편 서해상과 남해동부 해상, 동해남부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코스피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며 263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사자'로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24일 코스피는 전일 29.67포인트(1.14%) 오른 2631.6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가 2630포인트 위쪽에서 마감한 것은 지난 3일(2664.63) 이후 3주 만이다. 시장에 별다른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금융투자를 중심으로 한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가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기관 투자자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며 "외국인 투자자는 5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장 종료 이후 올해의 화두였던 밸류업 지수가 발표되는데 이벤트를 소화하며 종목별 주가 반영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며 "발표를 앞두고 금융주 등 관련 업종에서는 종목별 차익실현 또는 수급 유입이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5616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592억원, 2172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화학(3.81%), 섬유의복(2.24%), 의료정밀(2.12%), 건설업(1.86%), 기계(1.80%),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602.01)보다 29.67포인트(1.14%) 오른 2631.6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55.12)보다 12.23포인트(1.62%) 상승한 767.35에 거래를 종료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스튜디오미르는 스튜디오N, 토에이애니메이션과 글로벌 애니메이션 영상 콘텐츠 공동 기획·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네이버웹툰 원작 '고수'를 활용한 시리즈 애니메이션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스튜디오미르는 애니메이션 총괄 제작기업으로 메이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3개사를 파트너사로 모두 확보한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제작사다. 스튜디오N은 네이버웹툰의 영상 제작 자회사다. 대표작으로는 여신강림, 스위트홈, 유미의 세포들 등이 있으며 최근 '머니게임', '파이게임'이 원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더 에이트 쇼(The 8 Show)'를 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토에이애니메이션은 '원피스', '드래곤볼', '슬램덩크', '세일러문' 등의 대형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글로벌 히트작을 다수 배출한 일본 애니메이션 기업이다. 향후 3사는 '고수' IP의 애니메이션화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서구권을 포함한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으로 팬덤을 확장할 예정이며, 라이센싱 사업을 통한 매출 확대 또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스튜디오미르 관계자는 "네이버웹툰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602.01)보다 10.44포인트(0.40%) 오른 2612.45에 개장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55.12)보다 2.25포인트(0.30%) 상승한 757.37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35.9원)보다 2.3원 내린 1333.6원에 출발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 통합 플랫폼 기업 비큐AI가 글로벌 스톡 콘텐츠 기업 '게티이미지코리아'와 손잡고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비큐AI는 게티이미지코리아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비큐AI는 원천 데이터 전처리·라벨링 사업 영역을 대폭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게티이미지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톡 콘텐츠 공급 기업으로, 스톡 콘텐츠는 광고 디자인 및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영상 ▲템플릿 등을 뜻한다. 협약에 따르면 양사는 콘텐츠, 플랫폼, 기술력 등 각자가 보유한 사업적 역량을 결합해 신규 솔루션 및 서비스 공동 개발 등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나설 예정이다. 비큐AI와 게티이미지코리아는 정보 공유 뿐 아니라 마케팅과 기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해 수익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비큐AI와 게티이미지코리아는 AI 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에 필수적인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원천 데이터의 저작권을 합법적으로 보유, 유통하고 있다. 최근 원천 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이번 협약으로 업계 내 양사의 입지가 더욱 커질 것으로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화요일인 24일은 아침 기온이 낮고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내일(25일)은 경상권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가끔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관측될 전망이다. 경남권해안과 제주도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의 경우 아침 기온이 15도 내외, 강원내륙·산지는 10도 내외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21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7도, 수원 15도, 춘천 12도, 강릉 14도, 청주 16도, 대전 15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5도, 부산 20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화요일인 24일은 아침 기온이 낮고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모레(25일)는 경상권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가끔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23일 예보했다. 24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관측될 전망이다. 경남권해안과 제주도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의 경우 아침 기온이 15도 내외, 강원내륙·산지는 10도 내외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0~21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7도, 수원 15도, 춘천 12도, 강릉 14도, 청주 16도, 대전 15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5도, 부산 20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약 보름 만에 2600선을 회복했다.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593.37)보다 8.64포인트(0.33%) 오른 2602.01에 장을 마쳤다. 이날 0.12%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2588선까지 밀렸지만, 이후 상승 반전에 성공해 꾸준히 상승 폭을 키워 2600선을 돌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3723억원과 3408억원을 순매수 했고, 외국인 홀로 7210억원을 순매도 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1.85%), 음식료업(1.26%), 섬유의복(1.25%) 등이 상승했고, 전기가스업(-6.00%), 건설업(-2.00%), 보험(-1.48%)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선 SK하이닉스(3.12%), LG에너지솔루션(0.89%), 삼성바이오로직스(2.55%) 등이 오른 가운데 삼성전자(-0.63%), 현대차(-0.60%), 삼성전자우(-0.95%) 등이 내렸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2600선을 회복했으나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순매도 공세에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지수 상단을 제한했다"고 말했다. 이어 "2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