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금요일인 오는 13일에도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와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12일 "오는 13일엔 중부지방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 많겠다. 수도권과 강원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수도권 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북부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13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도 20~60㎜(많은 곳 경기북동부, 서해5도 80㎜ 이상)다. 울릉도·독도엔 새벽까지 30~80㎜의 비가 예보됐다. 또 13일 오전부터 밤 사이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엔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대구·경북, 울산·경남내륙, 제주도 5~40㎜ ▲대전·세종·충남, 충북, 전북동부 5~20㎜다. 특히 13일부터 오는 14일 아침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은 시간당 30㎜ 내외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를 오르내려 평년(최저 15~21도, 최고 24~28도)보다 높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8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12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58.72포인트(2.34%) 오른 2572.09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34.13포인트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2540선 부근을 맴돌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우기 시작했다. 장중 기관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유입되며 상승세가 이어진 가운데 장 막판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아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보다 확대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빅컷' 기대감이 낮아졌으나 엔비디아발 호재에 지수 반등에 성공했다"며 "엔비디아의 젠슨황 CEO가 AI(인공지능) 반도체의 강력한 수요를 언급하며 반도체 기술주 위주로 상승했고, 필요 시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도 있다는 젠슨황의 언급이 나오며 국내 반도체 업종으로도 기대감이 유입됐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다음주 FOMC와 BOJ(일본은행)를 확인할 때 까지 불확실성이 잔존해 있으나 모든 불확실성과 변동성, 특히 엔화 강세의 영향을 확인한 뒤 저점을 확인할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다"며 "현재 코스피 밸류에이션 레벨은 선행 주가수익비율 8.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513.37)보다 58.72포인트(2.34%) 오른 2572.09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09.42)보다 21.61포인트(3.05%) 상승한 731.03에 거래를 종료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513.37)보다 34.13포인트(1.36%) 오른 2547.50에 개장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09.42)보다 9.87포인트(1.39%) 상승한 719.29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39.0원)보다 1.5원 오른 1340.5원에 출발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뉴로메카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하는 국제 공동 연구개발(R&D) 과제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뉴로메카는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Tech)의 하세훈 교수와 김가희 교수 연구팀과 함께, 5년간 100억원 규모의 의료보조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연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참여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양방향 맞춤형 HRI(Human-Robot Interaction), 의미론적 자율주행, 양팔 자율조작 기술의 확보를 목표로 한다. 뉴로메카와 국내 연구기관들은 로봇 플랫폼 및 제어 기반 기술 개발을 맡고, 조지아텍은 최신 로보틱스 AI 기술의 적용을 위한 선행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뉴로메카는 모터, 감속기를 포함하는 부품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완제품 전체를 직접 개발 및 생산까지 수행한다. 이를 통해 빠른 시일 내로 상용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의료용 AI 휴머노이드 로봇은 병원 내에서 자율주행하며 의료인(의사·간호사)의 작업 보조를 할 뿐만이 아니라 환자의 일상을 보조하고 정서적 교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디지털 플랫폼 전문 기업 플래티어는 AI(인공지능) 개인화 마테크 솔루션 '그루비'를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운영하는 '헤지스닷컴'에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도입을 통해 그루비는 헤지스닷컴 고객에게 맞춤형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와 충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그루비는 이커머스 비즈니스 특성에 따른 고도화된 개인화를 지원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빅데이터 처리 기술과 머신러닝, 딥러닝 등 다양한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고객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타겟팅, 메시징, 상품 추천 등 개인화 마케팅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제공한다. 유민수 플래티어 그루비 사업부장은 "내수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시장에서 이커머스 기업들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며 "그루비는 고객의 구매 주기와 관심 상품 등을 분석해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제안함으로써 마케팅 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ROI(투자수익률)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산업용 아스팔트 전문기업 한국석유공업은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사전제작형 콘크리트 패널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철도용 아스팔트콘크리트 도상을 결합한 신규 건널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업은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부 철도 건널목 개량 사업에 참여해 지난해 하반기 건널목 직선부(16m) 및 올해 상반기 곡선부(50m) 구간에 아스팔트콘크리트 도상 형식의 건널목을 설치했다. 현재 자갈도상 위에 설치된 기존 건널목은 철재보판으로 설치돼 있어 잦은 유지보수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과 보수 시 건널목 차단 등의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짧은 차단 시간 내에 부설이 가능한 한국석유공업의 건널목 시스템이 채택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공사에 채택된 건널목 시스템은 아스팔트콘크리트 도상 위에 패널 1장이 침목 5장 분량에 해당하는 크기의 패널을 배열하고 패널 위에 레일과 체결장치, 가황고무보판을 결합한 구조다. 레일 종 방향으로는 열차의 주행이 가능하고 횡 방향으로는 차량의 통과가 가능한 구조물이다. 기존의 자갈로 이뤄진 도상을 아스팔트콘크리트로 교체함으로써 빠른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목요일인 1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내리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는 낮까지, 수도권과 강원 일부 지역은 종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 충남 북부, 충북 북부 20~60㎜(많은 곳 경기 북부 80㎜ 이상) ▲제주 10~60㎜(많은 곳 남부중산간, 산지 80㎜ 이상) ▲대전·세종·충남 남부, 충북중·남부 10~40㎜ ▲광주·전남, 전북,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5~40㎜ ▲제주 북부 5~30㎜다. 특히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 충남 북부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약 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하고 하천변 산책로나 지하차도 등에 출입하지 않도록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목요일인 오는 1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내일(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내리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는 낮까지, 수도권과 강원 일부 지역은 종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 충남 북부, 충북 북부 20~60㎜(많은 곳 경기 북부 80㎜ 이상) ▲제주 10~60㎜(많은 곳 남부중산간, 산지 80㎜ 이상) ▲대전·세종·충남 남부, 충북중·남부 10~40㎜ ▲광주·전남, 전북,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5~40㎜ ▲제주 북부 5~30㎜다. 특히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 충남 북부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약 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하고 하천변 산책로나 지하차도 등에 출입하지 않도록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523.43)보다 10.06포인트(0.40%) 하락한 2513.37에 장을 닫았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706.20)보다 3.22포인트(0.46%) 오른 709.42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고기능성 의류 생산 전문기업 호전실업은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에 본격적으로 제품 공급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초 호전실업은 아크테릭스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한 바 있다. 제품 공급을 위해 상반기 샘플 테스트를 진행한 뒤 이달부터 본격 제품 생산에 돌입했다. 호전실업이 아크테릭스에 공급하는 제품은 고기능성 고어텍스 자켓으로 초도 물량 약 1만장 공급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공급 물량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아크테릭스의 경우 제품 생산을 위해서는 까다로운 인증이 필요한데, 호전실업이 아크테릭스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한 것은 새로운 매출처 발굴 외에도 고기능성 의류 생산능력과 제품 품질을 동시에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전실업 관계자는 "이달부터 제품 생산과 공급을 진행함으로써 신규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올해 고기능성 아우터 3~4개 품목을 공급한 이후 향후 공급 아이템을 두 배 이상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더이앤엠(THE E&M)은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과 함께 약 169억원 규모의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영상제작시설·관광문화 집객시설을 복합 조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영상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이번 사업은 주무관청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현 토지 소유주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우협대상자인 더이앤엠 컨소시엄이 3자 협의를 통해 진행한다. 1단계(도시계획) 개발∙실시계획 변경 인허가(토지이용계획, 지구단위계획 등의 변경 수반) 승인 후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2단계 본설계 인허가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뿐만 아니라 더이앤엠은 사업 공모 취지에 따라 글로벌 제작사, 유명 프로듀서들과 협업, 파트너십 체결을 지속 추진 중이다. 또 영화, 드라마 등 해외 작품의 국내 제작 유치∙홍보를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다음 달 3일 'Forum BIFF' 행사 섹션에 주최자로 참여해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할리우드 제작진을 초청해 포럼을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523.43)보다 1.43포인트(0.06%) 상승한 2524.86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706.20)보다 3.30포인트(0.47%) 오른 709.50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44.2원)보다 0.2원 내린 1344.0원에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