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6일 금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5일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 많겠다"며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고 밝혔다. 당분간 수도권과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덥겠다.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부터 강원영동에, 아침부터 경북북동산지와 경북북부동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오전과 밤 사이 전국적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전북 동부와 경상 서부는 소나기가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20㎜ ▲강원영서 5~20㎜ ▲대전·세종·충남·충북 5~20㎜ ▲광주·전남·전북(전북동부 7일 새벽까지) 5~40㎜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5~40㎜ ▲제주도 5~20㎜다. 다음날 아침 최저 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580.80)보다 5.30포인트(0.21%) 하락한 2575.50에 장을 닫았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31.75)보다 6.47포인트(0.88%) 내린 725.28에 거래를 종료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AI가 AI 의료분야 사업을 확대한다. 셀바스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초거대 AI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초거대 AI기반 심리케어 '상담사 보조 서비스' 개발 실증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약 11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초거대 AI를 활용해 심리 상담사를 대상으로 하는 심리케어 특화 LLM(거대언어모델) 및 심리 상담 전문가 서비스를 개발하는 셀바스AI를 비롯해 포티투마루, 엘지유플러스, 다인, 서울아산병원, 성신여대, 학국과학기술원 김재철 AI 대학원 등이 참여한다. 셀바스AI는 상담사 보조 서비스 내 심리상담 맞춤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하게 되며, 심리상담 맞춤 서비스 플랫폼과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윤상원 셀바스AI 헬스케어 사업대표는 "사업 기간 내 100개 이상 심리상담센터에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개발을 서두를 것"이라며 "심리상담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사업화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전 국민 정신건강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노랑풍선은 공채 14기 직원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공채 14기 직원들이 실제 현지 상품을 직접 체험하면서 미션이나 과제 등을 통한 업무 수행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연수에는 공채 14기를 비롯한 임직원 등 모두 37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로드 미션 수행(관광지·맛집 발굴, 회사 홍보) ▲상품 홍보 영상 제작 ▲실제 상품 체험 ▲해변 플로깅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노랑풍선의 구성원으로서 핵심 가치를 확립하고 동기들과 함께 협동하고 화합하는 팀워크 향상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회사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덱스터스튜디오가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전방위적 활동을 이어간다. 콘텐츠 전문 기업 덱스터스튜디오는 회사가 기술 컨설팅한 태국 종합 미디어 그룹 칸타나(Kantana)의 버추얼 프로덕션(VP) 스튜디오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덱스터에 따르면 두 회사는 지난해 초부터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며 지속 협력해왔다. 지난해 3월 칸타나 깔짜륵 회장과 계열사 주요 임원진이 덱스터 본사 및 자체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D1에 방문해 인프라를 직접 확인했다. 당시 스튜디오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이후 지난달에는 본격적인 사업 계약이 성사돼 실질적 설립에 착수했다. 스튜디오 기획 단계부터 최종 완료까지 약 8개월이 소요됐고, 이 중 3개월은 덱스터스튜디오 VP본부 핵심 구성원들이 태국에 직접 머무르며 완성도를 높였다. 현지 최적화 시스템 설비를 위해 ▲공간, LED월 설계·실사 점검 ▲시스템 안정화 등을 직접 담당하고 ▲장비 설치, 운영법 ▲2D·3D 워크플로우 파이프라인 ▲VP 촬영 워크플로우 ▲제작·촬영 슈퍼바이징 등 전 부문에 컨설팅을 제공했다.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서도 회사 기술력이 담긴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친환경 온실가스 감축 전문기업 에코아이는 우즈베키스탄 메탄 누출 방지 사업이 국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 베라(Verra)에 등록되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메탄가스 누출 방지 프로젝트는 노후화된 도시가스 배관의 메탄가스 누출 지점을 탐지, 측정 후 수리해 도시가스의 누출을 방지하는 국가적 차원의 대규모 메탄가스 감축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22년 겨울 우즈베키스탄의 심각한 가스 부족 사태로 인해 대통령이 정한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투자 프로그램 이행 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후 지난해 8월 타슈켄트 지역을 시범 사업으로 시작해서 전국으로 확대됐다. 베라에 등록된 우즈베키스탄 메탄 누출 방지 사업은 탄소시장 청렴위원회(ICVCM)가 최근 발표한 핵심탄소원칙 CCP(Core Carbon Principles)의 인정을 받아 고품질의 탄소배출권을 발행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에코아이는 우즈베키스탄 메탄 누출 방지사업과 기존 투자해 진행 중인 방글라데시 메탄 누출 방지 사업으로 연간 약 1000만t의 ICVCM CCP 라벨을 가진 고품질 탄소배출권을 대규모로 공급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580.80)보다 17.56포인트(0.68%) 오른 2598.36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31.75)보다 5.21포인트(0.71%) 상승한 736.96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장(1336.0원)보다 0.5원 내린 1335.5원에 출발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5일 목요일은 수도권과 강원영서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릴 가운데 당분간 수도권과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4일 "경기북부서해안과 경기남부, 충남, 전라권, 경남남서내륙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수도권과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덥겠다"며 "내일(5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고 밝혔다. 다음날 오전부터 인천·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비가 시작돼 오후에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제주도로 확대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 5~10㎜ ▲서울·인천·경기남부·서해5도 5㎜ 내외 ▲강원영서중·북부 5~10㎜ ▲강원영서남부 5㎜ 미만 ▲대전·세종·충남·충북 5㎜ 미만 ▲전북서부·전남북서부 5㎜ 미만 ▲제주도 5~20㎜다. 다음날 아침 최저 기온은 18~25도, 낮 최고 기온은 28~3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5도, 수원 22도, 춘천 21도, 강릉 23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2도, 대구 20도, 부산 23도, 제주 25도다. 낮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664.63)보다 83.83포인트(3.15%) 하락한 2580.80에 장을 닫았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60.37)보다 28.62포인트(3.76%) 내린 731.75에 거래를 종료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엑시온그룹 자회사 카본코리아는 서울연구원이 발주한 '올해 기후변화대응 혁신기술실증 지원사업' 중 '자원회수시설 탄소 포집, 활용, 저장기술(CCUS)개발' 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연구원은 서울시 정책의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다. 서울시의 인프라 시설 확충 전 기술 선정, 공공검증(실증)을 담당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산하 4곳의 자원회수시설 중 한 곳인 강남자원회수시설(강남소각장)에 탄소 포집 설비를 설치해 굴뚝으로 배출되는 연소가스에서 탄소를 포집 하는 실증 사업이다. 소각장 연소가스에 적합한 CCUS 기술을 개발 온실가스 중 탄소를 포집해 대기배출을 최소화하는 프로젝트다. 실증 사업이 완료되면 카본코리아는 공식적으로 독자 개발한 CCUS 기술을 적용해 폐기물 소각장의 탄소를 포집한 국내 첫번째 사례로 남는다. 향후 전국 지자체의 신규 소각장 건설 시 발주가 예상되는 탄소 포집 플랜트 입찰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서울시는 신규 건설하는 자원회수시설에 탄소 포집 플랜트 건설 추진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증시가 휘청이는 가운데 SK텔레콤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0원(0.18%) 상승한 5만 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5만 7,4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다. 통신주는 헬스케어, 유틸리티, 필수재 등과 함께 대표적인 경기 방어주로 분류된다. 증시 변동성이 클 때 높은 배당수익률 등으로 방어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은 상반기 예상본다 우수한 실적 달성으로 올해 이익 감소가 아닌 증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는 동시에 주주이익환원금액 증가폭 대비 지난 1년간 주가가 크게 오르지 못했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한 조직관리이론의 등장 구석기시대에는 수렵과 채집으로 생존했다. 신석기시대에 인류는 농업을 시작했다. 자연재해나 부족 간 전쟁 외에는 먹고사는 일에 큰 지장이 없었다. 자연이 주는 선물과 혜택으로 충분했다. 그러나 산업혁명 이후에는 판도가 달라졌다. 증기기관 동력의 힘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자 생산자 간에 경쟁이 심화되었다. 기업가는 투입대비 생산성을 높이는 것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공장을 증설해야 했고 더 많은 노동자들을 고용해야 했다. 노동자들도 과거처럼 노예 같은 신분이 아니었다.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고 자기 목소리를 내게 되었다. 경영자는 어떻게 하면 임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하게 할 것인가 고민하게 되었다. 프랑스의 경제이론가 앙리 파욜(Henri Fayol)은 그의 저서 ‘산업 및 일반경영관리론’에서 ‘조직의 목표는 개인의 목표보다 우선한다. 관리자들은 명령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작은 조직에서는 최고 관리자에게 모든 의사결정이 집중되지만 조직이 커지면 하위직급자에게 권한의 일부를 위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금도 통용되는 조직관리 이론이다. 하버드 대학의 메이요(Mayo)와 레슬리스버거(Roethlishlisber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664.63)보다 74.69포인트(2.80%) 하락한 2589.94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60.37)보다 21.78포인트(2.86%) 내린 738.59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45.4원)보다 1.8원 오른 1343.2원에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