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정부가 지난 20일 발표한 대학별 의과대학 증원분이 2025학년도 대학 입시의 최대 변수로 부상했다. 대학별 의과대학 증원으로 의대와 함께 자연계열 합격선도 대거 낮아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수험생들보다 지방 거주 수험생들에게 의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제유가가 러시아 정유시설 피격 등으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로 이틀 연속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9일(현지시각)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유(WTI)는 0.75달러(0.9%) 상승한 배럴당 83.47달러에 마감했다. 국제유가 벤치…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낙동강 벨트' 탈환이냐 사수냐를 두고 두 전직 경남도지사 간 맞대결이 성사된 경남 양산을 지역구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간 사활을 건 지역으로 떠올랐다. 양산을은 현역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에 국민의힘이 3선 중진 김태호 의원을 전략 공천하면서 오차 범위 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5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 10명 중 6명 이상이 무전공학과로 진학할 경우 이과계열 전공을 선호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울러 수험생들은 대체로 무전공 선발이 필요하다고 봤지만, 무전공으로 입학하더라도 졸업장에는 구체적인 전공 학과가 명시되길 원하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수학 1등급 인원 수도권은 수도권 의대 모집정원의 6.3배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수능에서 수학 1등급을 받은 수도권 고3 학생 수가 수도권 소재 12개 의대 정원의 약 6.3배에 달한다는 분석이다. 반면 비수도권 수학 1등…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4·10 총선을 3주 앞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공천 후보자 막말 논란으로 동반 하락한 조사 결과가 18일 발표됐다.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2.9%포인트(p)로 오차범위 내에서 소폭 벌어졌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일~15일 전국…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의과대학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25일부터 일부 교수들이 사직서를 제출한다고 밝힌 가운데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 국민 생명을 두고 협상을 해서는 안 된다며 실제로 환자 곁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요 5개 병원과 국립대병원장 간담회를 통해 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일본이 후쿠시마 제1 원전 오염수 4차 해양 방류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일본 후쿠시마 현 앞바다에서 15일 0시14분께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공영 NHK, TV아사히 등이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지는 후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근 5년 새 'SKY'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합격자 10명 중 9명 꼴로 SKY 출신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소위 SKY로 불리는 상위권 대학 편중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대입 수험생들에게도 이들 대학으로의 '쏠림'이 우려된다. 지난 13일 종로학원이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