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20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에 참가한다. 게임스컴은 약 34만명이 방문하는1400여개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전시회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게임사와 협업해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와 '갤럭시 Z 폴드7' 등 최신 제품을 통해 다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LetsPlayWithSamsung' 슬로건 아래 다양한 게임 타이틀과의 협업을 통해 모바일, PC, 콘솔 플랫폼을 아우르는 '원삼성(One Samsung)' 통합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22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쾰른 중심부에 있는 Dock2 행사장에서 이용자 체험 행사인 '더 월드 오브 #플레이갤럭시(The World of #PlayGalaxy)'를 진행한다. Dock2는 게임스컴 전시장(Koelnmesse)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이며, 삼성전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전시장과 Dock2 간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래핑된 셔틀버스는 관람객이 탑승한 순간부터 '게임의 세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2월 출시한 '갤럭시 S25 시리즈'가 지난 1일 국내 판매량 300만대를 기록하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출시 이후 100만대, 200만대 판매를 전작 보다 1~2주 이상 빠르게 달성 한데 이어, 300만대 판매는 전작 대비 2달 이상 단축하며 역대 S시리즈 5G 스마트폰 중 최단기간 기록을 썼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고객이 꾸준히 찾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했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역대 최고 성능과 개인화된 AI 기능인 '나우 브리프(Now Brief)'를 탑재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갤럭시 S 시리즈 사상 역대 최다인 130만대의 사전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출시 후에는 '생성형 편집'과 '슬로우 모션', '오디오 지우개' 등 소비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갤럭시 AI 기능이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갤럭시 S25 시리즈 장기 흥행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인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가입 1년 후 최대 50% 잔존가 보장 혜택으로 삼성닷컴 구매 고객 10명 중 3명이 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11일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세계적인 팝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의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JONAS 20: Greetings from Your Hometown' 투어를 독점 생중계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생중계를 한국,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 17개국에서 진행해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음악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플랫폼에서 삼성 TV 플러스의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 조나스 브라더스는 닉, 조, 케빈 형제로 구성된 글로벌 팝 그룹으로 지금까지 2천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와 빌보드 차트 1위 등을 기록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생중계를 통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조나스 브라더스와 전세계 팬들이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특별함 교감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조나스 브라더스의 투어 중 8월 11일(이하 한국시각)에 열리는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일 텍사스 ▲10월 13일 위스콘신 ▲10월 27일 플로리다 ▲11월 10일 뉴욕 공연 등 총 5차례의 공연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신제품 '무빙스타일 엣지(Edge)'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무빙스타일 엣지'는 32형의 화면 크기에 4K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넷플릭스, 유튜브 등 다양한 OTT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으며, 화면 4개 베젤의 두께가 균일한 '이븐 베젤(Even bezel)'을 적용해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디스플레이와 스탠드에 '웜 화이트' 색상이 적용돼 다양한 인테리어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번 신제품은 'ㄱ자형' 암타입의 '스탠다드'와 'I자형'의 '라이트' 2종으로 구성돼 사용자가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출고가는 '무빙스타일 엣지 스탠다드'의 경우 87만 9천 원이고, '무빙스타일 엣지 라이트'의 경우 83만 9천 원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조합은 자유롭게 완성은 나답게'라는 메시지가 담긴 '무빙스타일 202'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한다. '무빙스타일 202' 캠페인은 영상을 통해 ▲디스플레이 종류 ▲화면 크기 ▲해상도 ▲제품 색상 ▲스탠드 타입 ▲스탠드 색상 ▲선반 유무 등 사용자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총 202가지 조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무빙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SDI가 2025년 2분기에 매출 3조 1,794억원, 영업손실 3,97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전분기에 비해 매출은 0.1% 늘었고, 손실 규모는 소폭(8.4%) 줄었다. 배터리 부문의 매출은 2조 9,6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7%, 전년동기 대비 23.5% 각각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4,308억원으로 전분기보다 4.8% 줄었고, 전년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ESS(에너지저장장치) 및 BBU(Battery Backup Unit)용 매출이 증가했으나 주요 고객의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으로 전분기 수준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 회복 지연에 따른 고정비 부담 지속과 관세 영향으로 인한 ESS용 배터리 수익성 하락 등에도 불구하고, 소형 배터리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손실 규모는 소폭 감소했다. 전자재료 부문은 매출 2,18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1.4%, 전년동기 대비 2.4% 각각 늘었다. 영업이익은 33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증가했다. 주요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OLED 소재 판매와 반도체 웨이퍼 생산 증가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2025년 상반기 주요 성과 상반기에는 경영 환경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4조5663억원, 영업이익 4조6761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분기 대비 매출은 0.67%, 영업이익은 55.23% 하락했다. 반도체 사업의 부진이 직격탄으로 작용했다.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영업이익은 400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 1조원에 훨씬 미치지 못했다. 단 삼성전자 실적은 2분기 저점을 찍었으며 하반기 반등하는 '상저하고'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삼성전자는 31일 오전 올해 2분기 실적 발표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파운드리, 테슬라와 대형 계약…추가 수주 기대 DS부문은 매출 27조9000억원, 영업이익 4000억원로 집계됐다. 서버용 고부가 메모리 제품과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주요 거래선에 대한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은 11%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메모리 사업의 재고 자산 평가 충당금과 비메모리 사업의 대중 제재 영향에 따른 재고 충당 발생으로 전분기 대비 8000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6조4500억원)와 비교하면 6조원 이상 급감했다. 메모리는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와 고용량 DDR5 제품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가전이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25년 인간공학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을 수상했다. 올해로 25번째를 맞은 인간공학디자인상은 국내 인간공학적 설계 분야의 최고 권위를 가진 상으로, 제품의 ▲사용성 ▲효율성 ▲안전성 ▲감성 품질 등을 소비자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올해 삼성전자 2025년형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가 인간공학디자인상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에 이름을 올렸다. 또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와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스팀'이 '특별상(Special)'을 수상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한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는 가볍게 누르면 열리는 '오토 오픈 도어'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오토 오픈 도어 기능으로 양손에 식기를 들고 있거나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있을 때에도 편리하게 문을 열 수 있다. 또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는 내부 상단 선반에 무거운 식기 바구니도 부드럽게 여닫을 수 있는 '글라이드 레일'을 적용해 적은 힘으로도 바구니를 손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컵 안쪽까지 깨끗하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의 강력한 에너지 효율과 AI 기능을 갖춘 'AI 가전 3대장' 에어컨∙냉장고∙세탁기가 본격적인 무더위 속에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에어컨 사용이 집중되는 여름철을 맞아, 삼성전자 가정용 스탠드와 벽걸이 에어컨의 7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이상 증가했다. 무더위에서 음식을 신선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비스포크 4도어 냉장고'의 7월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약 20% 늘었으며, 특히 빌트인처럼 가구장에 꼭 맞게 설치 가능한 키친핏 냉장고의 판매량은 같은 기간 기준 90% 이상 증가했다. 세탁기와 건조기를 하나로 합친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 역시 빨래 양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7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 늘었다. 'AI 절약모드' 등 혁신 AI 기능 인기, 여름철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 삼성전자 'AI 가전 3대장'은 강력한 에너지 효율을 갖춘 것은 물론, 'AI 절약모드'를 통해 한번 더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어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에어컨 신제품은 공간의 습도에 맞춰 섬세하게 냉매를 조절해 열교환기를 꼭 필요한 만큼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23조원에 가까운 대규모 계약을 따내면서 미국 현지에 준공 중인 테일러 공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76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해당 부문의 최근 매출액은 300조8709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7.6%, 단일 고객으로는 역대급 규모에 해당한다. 삼성전자는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요청이 있었다"며 계약의 주요 내용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주요 미국 빅테크 기업 중 하나로 추정한다. 실제 계약기간이 2033년까지 8년인데다 단번에 23조원에 가까운 계약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회사는 손에 꼽힌다는 분석이다. 내년 말 가동을 목표로 2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용 양산 설비 도입 작업 중인 삼성전자 테일러 팹(공장)에도 속도가 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1년 미국 오스틴 파운드리 1공장 인근 테일러를 신규 공장 후보 지역으로 정하고, 170억 달러(23조원) 규모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투자 규모를 440억 달러(59조5000억원)로 2배 이상 늘리며 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수행하는 편리함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인피니트 라인의 올인원 세탁건조기 '인피니트 AI 콤보' 신제품을 출시한다. 삼성전자 가전의 인피니트(Infinite) 라인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품격 있는 디자인, 혁신 기술이 집약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인피니트 AI 콤보'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순수한 질감을 강조하는 공법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가벼운 터치만으로 열리는 '히든 도어'를 적용해 돌출되는 부분없이 매끈한 플랫 디자인을 갖췄다. '인피니트 AI 콤보'는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AI 콤보'를 통해 선보인 최신 AI 기술을 모두 탑재해 사용자 맞춤형 편의성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가전에서도 'AI 가전=삼성' 공식을 이어간다. 공간의 품격을 더하는 '스테인리스 아트 스틸' 소재와 '심리스' 디자인 인피니트 라인으로 처음 선보인 올인원 세탁건조기 '인피니트 AI 콤보'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외관에 적용된 '스테인리스 아트 스틸' 소재는 붓으로 그린 듯 겹겹이 쌓아 올려 완성하는 방식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아티스트 '장 줄리앙(Jean Jullien)'과 협업해 대규모 갤럭시 폴더블폰 체험존 'The Galaxy UNFOLDERS'를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운영한다. 장 줄리앙은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로 일러스트레이션, 회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며 독창적인 그림체와 종이로 만든 사람 형태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번 체험존은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제품과 작가의 주요한 작품 주제인 '종이'의 얇고 가볍고, 접힌다(Foldable)는 공통점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됐다. 작가는 'The Galaxy UNFOLDERS' 체험존을 위해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제품에 맞는 새로운 캐릭터들을 직접 개발했고, 제품의 주요 특징과 사용 경험을 작가 특유의 독창적이고 위트있는 시선으로 담아냈다. 삼성전자는 실내 체험존을 '갤럭시 Z 폴드7·플립7'의 각 제품 특성에 맞게 이원화하고,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 높이 약 2.8m에 달하는 대형 캐릭터 조형물을 비롯해 내부 별마당길의 길이 1km 이상 내부 트랙까지 코엑스의 대규모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문객들의 체험 몰입도를 높였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25일 하반기 실적 관련 기업설명회에서 "전력망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3분기부터 미시간 현지 생산 물량의 출하가 본격화된다"며 "전기차 배터리의 빈 공간을 에너지정장치(ESS)로 메꿔 나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분기와 하반기 실적 전망에 대해 공유해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기존 투자 계획의 전면 재조정과 함께 일정 기간 둔화되는 EV(전기차) 수요를 ESS 사업 확대로 극복하겠다"며 "이미 확보된 생산능력(CAPA)의 가동률을 최대화하는 쪽에 방점을 두고 자원의 재배치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반기에는 의미 있는 수익 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수 ESS기획관리담당은 ‘북미 ESS 시장 수요 대응 계획’에 대해 "현재 당사는 북미시장에서 리튬인산철(LFP) ESS 제품을 현지에 생산해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영향으로 연평균 20% 이상의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25일부터 슬림 하드웨어 혁신을 적용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7·Z 플립7'과 슬림 디자인으로 착용감을 개선한 '갤럭시 워치8 시리즈'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Z 폴드7·Z 플립7'은 이달 21일까지 진행한 국내 사전 판매에서 104만대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갤럭시 폴더블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다. 한편, '갤럭시 Z 폴드7·Z 플립7'은 국내를 포함해 미국, 영국, 인도 등 전 세계 110여개국에 순차 출시된다. 역대급 디자인에 강력한 사용성 갖춘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갤럭시 Z 폴드7'은 역대 갤럭시 Z 폴드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이 적용됐다. 접었을 때 8.9mm, 펼쳤을 때 4.2mm 두께와 215g의 가벼운 무게로 하드웨어 혁신을 이룬 제품이다. 8.0형 대화면 메인 디스플레이에서는 멀티태스킹과 몰입감 있는 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6.5형 커버 디스플레이에는 21:9 비율이 적용되어 바(Bar)형 스마트폰과 유사한 활용성까지 갖췄다.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Snapdragon® 8 Elite for Galaxy)' 칩셋을 탑재해 성능도 강화했다.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