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메디톡스와 계열사 뉴메코는 중동 파트너사 아미코 그룹(AMICO GROUP)과 히알루론산(HA) 필러 '뉴라미스'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공급 계약을 각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3년간 최소 구매수량(MOQ)을 확정한 계약으로 양사 합의에 따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계약에 따라 메디톡스는 기존 진출해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외에도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이집트, 이라크, 카타르, 오만, 레바논, 바레인, 시리아를 포함한 중동 10개국에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계열사 뉴메코의 차세대 톡신 제제 뉴럭스를 판매하게 됐다. 최근 3년간 연평균 수출액이 34% 성장한 중동 지역에서 추가로 안정적인 공급 물량을 확보했다. 아미코는 40여년간 중동 전역에 구축한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유통사다. 아미코와 메디톡스는 지난 2020년부터 '메디톡신'(수출명 시악스)이 국내 보툴리눔 톡신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력해 왔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오랜 신뢰 관계를 구축한 아미코와 협업을 강화했다"며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성웅)이 29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영양군산림조합은 매년 연말마다 꾸준히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후원자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성웅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영양군산림조합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산림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지난 산불 피해 성금 기탁과 매년 소외 이웃을 위한 물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웅 영양군산림조합장은“우리 조합이 숲을 가꾸듯, 지역의 인재를 키우는 일 또한 미래를 위한 가장 값진 투자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며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금융·산림 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오도창 이사장은“어려운 시기마다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영양군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파크골프협회(회장 김수영)는 12월 29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300만 원을 영양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영양군파크골프협회 회원 300여 명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수영 영양군파크골프협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사회를 향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양군파크골프협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양군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 활성화뿐만 아니라 인재육성장학회 장학금 기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봉사와 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금산군청 직장어린이집(원장 임윤자)은 지난 26일 원아들과 함께 모은 라면 20박스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각자 가정에서 가져온 라면을 모아 어린이집에서 라면트리를 만들어 보고 이 라면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도록 읍에 전달했다. 임윤자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실천을 통해 이웃을 돕는 기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배우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금산군 금산읍에 소재한 동양가스설비(대표 최형섭)는 지난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써달라며 금산읍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업체는 가스설비 시공·점검·유지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기업으로 철저한 안전관리와 책임 시공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를 받아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300만 원을 읍에 전달했다. 기탁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형섭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양가스설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나눔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읍에서도 소외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굿과 떡’을 펴냈다. ‘굿과 떡’은 조선 후기 한양을 무대로 권력과 돈, 정보가 뒤엉킨 사회의 밑바닥을 정면으로 파고드는 역사 소설이다. 포도청 구류소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사기꾼과 무당, 그리고 민비를 둘러싼 권력의 핵심부까지 확장되며, 썩을 대로 썩은 시대의 민낯을 밀도 높게 그려낸다. 이 작품은 장마당과 군영, 무속과 정치가 교차하던 시대의 공기를 치밀한 고증과 속도감 있는 서사로 재현한다. 충·효·의리의 관념적 조선이 아니라, 정보와 권력이 돈으로 환산되는 거대한 시장판으로서의 조선을 보여 주며, ‘영리하게 사는 법’을 체득한 인물들의 욕망과 갈등을 날것 그대로 드러낸다. 주인공 홍태산은 전형적인 영웅상과 거리가 먼 인물이다. 그는 정의를 외치기보다 세상의 작동 방식을 읽고, 그 틈을 계산적으로 파고든다. 정보의 가치와 힘을 꿰뚫어 보는 그의 선택은 도덕적 판단의 대상이기보다, 냉정한 현실 인식의 결과로 제시된다. 이 소설은 조선 사회의 하층과 상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도둑과 무당, 난전의 사기꾼들이 벌이는 일이 궁중 정치와 맞닿아 있고, 권력의 소용돌이는 다시 민초들의 삶으로 되돌아간다. 굿과 떡이라는 상징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KBS WORLD가 주최하고, 한-아세안협력기금(AKCF)이 지원하며, 외교부와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사무국이 후원하는 ‘한·아세안 뮤직 페스티벌(ROUND Festival, 라운드 페스티벌)’이 2026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다. 2026년 아세안 의장국인 필리핀에서 열리는 ‘2026 ROUND in the Philippines’은 필리핀 대중문화의 중심지로 꼽히는 아라네타 콜로세움(Araneta Coliseum)에서 2026년 4월 18일(토)과 19일(일) 양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2026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뮤직 페스티벌 ‘2026 ROUND in the Philippines’이 제작발표회를 열고 공식적인 시작을 알린다. 2026년 1월 28일 마닐라 퀀텀 스카이뷰 데크 게이트웨이 몰(Quantum Skyview Deck Gateway Mall)에서 열리는 제작발표회에는 필리핀 국가문화예술위원회(NCCA) 위원장,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 KBS WORLD 대표를 비롯한 주요 인사와 함께 필리핀 보이그룹 ‘호라이즌(HORI7ON)’과 ‘카이아(KAIA)’가 발표자로 참석해 앞으로 펼쳐질 여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기간을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계양산 일대에서 경찰이 현장 점검을 벌였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지난해 해넘이·해맞이 기간 중 2만여 명이 몰렸던 계양산을 중심으로 주요 등산로 이동 흐름과 안전관리 등을 직접 확인하고 사고 위험 요소에 대한 현장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인천경찰청은 지난 24일 다중운집인파 상황에 대비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관내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정서진·월미도 중구 거잠포 선착장 등 11곳에서 인파·교통 관리와 예방 순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청은 관할 경찰서와 기동대, 기동순찰대 등 가용경력 390여명을 투입해 주요 지점에 경력을 배치하고 현장지휘차량 등 장비를 최대한 운용해 상황에 대응할 방침이다. 한 청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경찰의 안내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상혁 위원장(국민의힘, 서초 제1선거구)은 특수학교가 없거나 부족한 지역의 폐교 발생 시 특수학교 설치를 우선으로 고려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3일(화)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박상혁 위원장이 발의한 해당 개정조례안은 교육감이 특수학교 설치가 필요한 지역의 폐교재산 활용계획을 수립할 때 특수학교 설치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덧붙여 조례안은 “특수학교 확충이 필요한 지역”을 교육감이 지정·고시하도록 하여 폐교재산의 특수학교 전환이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지역을 시민들이 사전에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조치는 특수교육대상자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특수학교나 특수학급 신설 등은 지지부진해 학생의 교육권이 온전히 보장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소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평가된다. 특히, 금번 조례 개정은 2025년 서울시의 특수교육대상자와 특수학교 재학생이 각각 14,909명과 4,502명으로, 2021년 대비 15.1%와 11,4% 증가한 데 반해 같은 기간 관내 특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인 2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노력 수준과 청렴 인식, 조직문화 확산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평가에서 청렴노력도 1등급, 청렴체감도 3등급을 받아 종합 2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3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한 공기업은 전체 31개 공기업 중 4곳에 불과해 성과의 의미를 더했다. 주목할 점은 ‘청렴노력도’가 1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며 최상위 등급을 받은 기관 대열에 합류했다는 점이다. 청렴노력도는 기관의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실적을 심사위원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로 종합 산정하는 지표로, 한국마사회의 지속적인 제도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기환 회장은 “2022년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이라는 결과를 받아들며 조직 전반이 근본적인 변화에 나섰다”며 “그 노력의 결실로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과 고객의 신뢰를 받는 공기업으로서 청렴경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바야흐로 인공지능(AI) 전성시대다. 올해 초 챗GPT를 활용한 지브리풍 이미지 변환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것을 계기로 AI는 매우 빠르게 우리의 일상과 업무 속으로 스며들었다. 챗GPT를 비롯해 제미나이, 클로드, 미드저니 등 생성형 AI는 전세계 사람들과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학습과 수정을 반복하며 매우 빠르게 정교화 되어가고 있다. 올해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함과 동시에 한 해의 기록을 입체적으로 정리해 보는 새로운 뉴스 큐레이션의 일환으로 챗GPT와 함께 2025년 한국경마의 기록을 살펴보고 10대 핵심 키워드를 선정했다. 반전드라마 쓰며 넘버원으로 우뚝 선 ‘스피드영’... 연도대표마의 영광까지 2022년 데뷔 직후 브리더스컵에서 우승하며 일찍이 두각을 드러냈지만, 당대 최강자 ‘글로벌히트’와 ‘석세스백파’의 그늘에 가려져 왔던 ‘스피드영’이 제21회 대통령배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연말 펼쳐진 그랑프리에서는 ‘클린원’이라는 신흥강자와 ‘강풍마’에 밀려 3위에 그치고 말았지만 연중 우수한 기록을 꾸준히 유지했을 뿐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어 시리즈 승점 1,750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국산마 및 연도대표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9주년’을 맞아 신규 클래스 및 신서버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는 ‘데스나이트’다. ‘데스나이트’는 ‘카마엘’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로, 양손검을 사용하는 휴먼 종족 신규 클래스다. ‘데스 포인트’를 기반으로한 능력치 강화 및 생존 스킬로 강한 유지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군중 제어 효과 및 광역 스킬을 통해 일 대 다수의 전투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 전천후형 클래스로 설계됐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 ‘안젤라’를 오픈했다. 9주년 기념 신규 서버로 캐릭터 생성 즉시 500레벨, 5,000만 전투력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안젤라’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은 ▲장비슬롯강화 모든 부위 40강 ▲700레벨까지 브레이크미션 해제 및 초고속 성장 부스팅 ▲LR등급 장비 풀 세트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서버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최대 15만 개의 레드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안젤라 서버에 숨겨져 있는 내 레드다이아 찾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경상남도 합천군의 일해공원 등 전두환 전 대통령 기념사업을 금지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비례대표, 기획재정위원회, 산불피해지원대책 특별위원회, 초선, 사진)은 29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 제9조(헌정질서 파괴범죄를 저지른 자 등에 대한 기념사업 예산 제한)제1항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은 ‘헌정질서 파괴범죄의 공소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른 헌정질서 파괴범죄를 저지른 사람 또는 ‘국제형사재판소 관할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8조부터 제14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반인도적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한 기념사업의 예산을 지원해서는 아니된다”고, 제2항은 “제1항에도 불구하고 이미 예산을 투입하여 기념사업을 지원한 경우에는 이를 환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헌정질서 파괴범죄의 공소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헌정질서 파괴범죄’란 ‘형법’ 제2편제1장 내란의 죄, 제2장 외환의 죄와 ‘군형법’ 제2편제1장 반란의 죄, 제2장 이적(利敵)의 죄를 말한다”고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