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3.9℃
  • 흐림서울 -0.3℃
  • 흐림대전 -1.4℃
  • 흐림대구 0.2℃
  • 흐림울산 3.0℃
  • 광주 0.3℃
  • 흐림부산 4.9℃
  • 흐림고창 -0.7℃
  • 제주 7.6℃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3.5℃
  • 흐림금산 -2.7℃
  • 흐림강진군 -0.1℃
  • 흐림경주시 0.3℃
  • 흐림거제 5.8℃
기상청 제공

사회

‘2018 대한민국·아시아 브랜드 대상’ 시상식 성료

URL복사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는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아시아브랜드대상’ 시상식 및 아시아브랜드협회 창립식을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충청남도 교육청(2년 연속 최우수공공브랜드)을 비롯해 △밸런스워킹pt코리아(2년 연속 최우수건강브랜드) △BNBG(2년 연속 최우수스킨케어브랜드) △브라운돈까스(2년 연속 최우수외식브랜드) 등 22개 분야 24개 기업과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전혜숙 국회 여성가족위원장(대한민국의정브랜드) △씨엘씨·소울스타(연예브랜드대상) 등 7개 분야에서 12명 개인이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염용석 SBS 아나운서와 노은희 브릿지경제신문 기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전혜숙 여성가족위원장의 축사를 비롯해 테너 정평수, 전병호, 소프라노 김성혜, 그룹 씨엘씨, R&B그룹 소울스타, 트롯트 가수 강자민 등의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조세현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 이사장은 “대한민국브랜드대상과 아시아브랜드대상은 글로벌 비즈니스를 성공시켜야 그 생명력이 오래 지속되는 많은 기업과 개인들에게 최고의 비즈니스채널이 될 수 있도록 그 분야와 규모를 지속적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베트남, 몽골, 터키, 투르크매니스탄  등 7개국이 참여한 아시아브랜드협회 창립식에서는 조세현, 홍시현, 강성민 3명이 초대 공동회장으로 추대됐다.


축사를 통해 홍시현 공동회장은 “세계를 향한 대한민국의 브랜딩을 창출하기 위해 출범하는 아시아브랜드협회를 위해 책임과 사명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성민 공동회장은 “아시아 브랜드를 위한 기구로서 아시아 브랜드의 세계적인 발전과 국가 간 브랜드 문화 교류 증진, 강세 브랜드 창출, 아시아 브랜드의 국제적인 경쟁력, 아시아 전체의 경제 발전을 위해 적극 기여하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정청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상생 방안 빈틈없이 마련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상생 방안을 빈틈없이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가 있었다. 유통산업의 규제 불균형을 해소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대형마트 등의 온라인 규제를 개선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이 과정에서 소상공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온·오프라인 시장이 공존할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빈틈없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특별히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존권과도 관련이 있는 문제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을 확실하게 하자고 당에서 요구도 했고 당·정·청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대표단회의에서 “과로와 심야노동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해야 하는 정부의 역할은 어디 갔느냐? 더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입법으로 보장해야 할 여당의 책임은 어디 있느냐?”라며 “기업들이 제기하는 규제 불균형를 해소하기 위해, 매일 밤 몸을 축내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죽지 않고 일할 권리’가 외면돼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