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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VOOM KOREA, 일회용 전자담배 ‘VOOM BAR’(붐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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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글로벌 전자담배 브랜드 ‘VOOM’이 일회용 전자담배 ‘VOOM BAR’(붐바)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VOOM은 유럽 축구리스 ‘RCD 에스파뇰’ 공식스폰서로서 이미 유럽을 중심으로 미국, 남미, 중동, 아시아로 세계적인 런칭을 이어가고 있으며, 뛰어난 디자인과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VOOM은 2019년 11월 한국에 Exclusive contract 방식으로 ㈜VOOM KOREA를 설립하고 2020년 3월 POD형 전자담배 VOOM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일회용 전자담배 ‘VOOM BAR’(붐바)는 전자담배를 의료보험에 적용하는 등 국가적으로 적극 권장하는 영국을 기점으로 폭발적인 판매를 기록중이다.

 

실제 영국은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95% 덜 해롭다고 발표한데 이어 의료보험 적용 및 전자담배 유해성에 대한 기준인 ‘TPD’(Tobacco product Directive)를 세워 제조를 비롯해 수입ㆍ유통 단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VOOM BAR(붐바)는 국내에 ▲연초 ▲연초민트 ▲민트 ▲수박 ▲망고 ▲포도 ▲바나나민트 총 7가지 향으로 출시됐으며, 유럽기준 인증기관인 SKYTE를 통해 유럽기준 및 한국 식약처 기준 유해 물질(Acetoin,Pentandione,Diacetyl,Vitamin E Acetate...등) 성분 테스트 및 안전성 검증을 마치는 등 인증 절차를 완료했다.

 

VOOM 관계자는 “철저한 안전성 검증과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맞는 레시피로 오랜기간 준비하고 한국에 진출한 만큼 유럽에 이어 한국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하고 “곧 취급점, 전자담배샵, 편의점 등에 순차적으로 입점해 소비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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