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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ㆍ제약

제약업계 11월 기온 ‘뚝’…건강 캠페인 지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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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미야리산U ‘꽝 없는 행운 福권’ 이벤트

경동제약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마지막 이벤트

마데카솔과 함께 전국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제약업계가 11월을 맞아 소비자의 선택을 확대하자는 캠페인에 나서며 업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신제약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11월, 장 건강에 도움 되는 겨울 이벤트를 실시한다.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미야리산U, 꽝 없는 행운 福권 이벤트’는 최대 22%의 제품 할인 혜택과 함께 총 1천 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미야리산U’ 구입 시 최대 2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제품과 함께 100% 당첨 행운 복권이 배송되며 이벤트 한 달 동안 여유 있게 진행한다.

 

이벤트는 1천 명에게 미니 공기청정기(5명), 신신메디큐어 KF94 황사마스크 10매(8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915명) 등 경품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네이버스토어팜, 쿠팡, 11번가, G마켓 등에서 판매되고 일부 기타 온라인 쇼핑몰 및 판매 페이지 내 ‘소다팜’ 마크가 있어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신신제약 ‘미야리산U’는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위산, 항생제에도 살아남는 강한 생존력과 장내에서 99.9% 발아하여 증식하기 때문에 장내 유익균을 늘려 장 건강 개선에 효과가 있다.

 

 

경동제약은 일반의약품 그날엔의 모델 아이유와 함께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두뇌과열 편’을 선뵌다.

 

2일부터 온에어 되는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두뇌과열 편’은 두통이 생기는 다양한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한 주제를 담았다.

 

CF 속에서 아이유는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또 일한다고요? 그러다 과부하오면 진짜 열나요!”라며 걱정스러운 안부를 전한다.

 

이어 “그날엔이 있어도 오늘은 꼼짝 말고 드라마나 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그날엔 SNS 통증X 상담소에 당신만의 통증X법을 남기고 아이유의 방콕 시청권도 만나보세요’라는 자막이 보인다.

 

그날엔 모델 아이유는 SNS 이벤트 영상을 통해 소비자들의 참여를 독려하면서 “지금은 다른 어느 때보다도 몸과 마음의 건강이 중요한 시기”라며 “서로 간에 양질의 상담과 좋은 정보로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국제약은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전국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 무료 배송 캠페인을 진행한다.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며 신청자가 희망하는 최대 5개 지역의 전국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를 무상 배송한다.

 

산행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국립공원공단이나 동국제약 홈페이지에서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의 정보와 함께 받기를 희망하는 전국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를 선택한다.

 

동국제약은 국립공원공단과 체결한 ‘안전한 산악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에 따라 2009년부터 매년 탐방객이 늘어나는 봄, 가을에 산행안전캠페인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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