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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2020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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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송호섭)는 1999년 7월 이대점 1호점을 시작으로 성장을 거듭해 모든 매장을 직영하고 있다. 40년 이상의 전문적인 로스팅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 자체 양성한 1만 7천여 명의 숙련된 바리스타들이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하며 지역사회 속에서 고객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특별한 경험을 전달한다.

 

또한, 동반성장, 고용창출, 환경보호,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 속에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커피를 윤리적으로 구매하는 단계부터 한 잔의 음료로 나가기까지 사회적 책임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 철학으로 전국의 140여 연계 NGO와 지역별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제12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경영혁신 부문’ 을 수상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09년 선불식 충전 카드인 '스타벅스 카드' 를 론칭한 이후 2012년에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확대해 나갔으며, 2014년 혁신적인 언택트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 를 선보였다.

 

2018년부터 음성주문 서비스를 선보여 안전한 주문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My DT Pass 시스템을 통해서 고객 차량 정보를 연동해 별도의 결제 수단을 제시하지 않아도 사전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자동 결제 되어서 주문한 메뉴를 받고 바로 출차가 가능하게 해 차량 대기 시간을 단축시켰다.

 

또한, 결제 준비를 위한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방지하게 되어 안전성을 확보하고, 좁은 차 안에서 운전하며 결제를 준비하는 과정의 번거로움 해소 등 이용 편의성도 크게 높아졌다.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드라이브 스루 모든 매장에 진입과 출차시 시야 확보를 용이하게 하는 설계, 도로 반사경 설치, 안전 볼라드 설치, 주행로 구간 과속 방지턱 설치, 차량 진입과 출입 구간 경보장치, 보행자 주의 표지판 설치 등을 통해 보행자 안전을 철저히 지켜 나가고 있다.

 

 

스타벅스는 2019년 12월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와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주관한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취득해 고객서비스 향상 노력과 환경 및 지역사회공헌 활동 등 소비자 중심의 경영체계 구축을 통한 소비자 지향적 경영문화 확산과 소비자 후생 증대 기여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2018년 7월 일회용품 줄이기 대책을 포함한 전사적인 친환경 캠페인 실행 계획안 ‘그리너 (Greener) 스타벅스 코리아’ 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더 푸른(Greener) 스타벅스를 가꿔가겠다는 의미로 제품(Greener Product), 사람(Greener People), 매장(Greener Place)의 3가지 분야에서 친환경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전국 매장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 빨대로 교체하고, 아이스 음료의 경우 빨대 없이 마실 수 있는 리드(컵 뚜껑)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커피찌꺼기 재활용 캠페인을 비롯해 업계 최초로 매장에 공기청정 시스템을 구축해 실내공기질 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머그와 다회용컵 사용 권장을 위한 고객 참여 캠페인과 함께 길거리 1회용컵 수거함 시범 사업 전개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

 

스타벅스는 올해 5월 이익 환원형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을 오픈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자상한 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자상한 기업’ 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존과 상생의 가치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발적 상생협력 프로젝트로 스타벅스는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을 통한 수익금을 포함해 스타벅스 매장 공간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한다.

 

스타벅스는 2015년부터 창업 카페라는 프로그램을 시즌제로 운영해 오며 지난해까지 2,500명이 넘는 창업 준비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연 및 네트워킹 구성 세미나 등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재기를 위해 카페 창업과 스타벅스 취업을 지원하는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도 2020년 8월 시작했다. 올해까지 교육생 100명을 모집해 이론과 실습교육을 비롯해 커피의 최신 트렌드와 지식, 효과적인 고객 서비스, 음료품질 및 위생관리, 매장 손익관리 등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2015년부터 국제 NGO인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해 전국의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관련 강의와 면접 프로그램 등 교육 기부 활동을 전개해 현재까지 교육 이수 학생이 1만 7천여 명을 넘어섰다.

 

스타벅스는 올해 5월 부산사하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휴카페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0호점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재능기부카페 10호점은 어르신 바리스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새롭게 재단장한 매장으로 2019년 3월 보건복지부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스타벅스가 함께 지속가능한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상호 협력한다는 상생 업무 협약에 대한 세부 실천 및 스타벅스의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경영 약속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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