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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사회복지지설·아동금융교육 지원 ESG 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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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성태 기자] DGB금융그룹이 지역 대표 기업으로써 지역 장애인 및 아동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선다.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지난 4월 30일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 지역아동센터대구지원단(단장 이승희)과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및 아동금융교육 지원을 통한 ESG 경영 실천’ 관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재개소한 DGB사회공헌재단 산하시설‘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DGB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한 후원금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및 아동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아동센터대구지원단을 통해 추천받은 아동을 대상으로  금융복합체험공간 ‘DGB금융체험파크’에서 무료 금융교육을 지원한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지원으로 모두가 풍성한 가정의 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써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기 위해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3월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 브랜드 ‘With-U’를 런칭하고 다양한 사업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금융교육 관련 비대면 모바일 앱 ‘IM행복금융교실’을 개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는 금융교육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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