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21.2℃
  • 구름많음강릉 15.6℃
  • 흐림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24.4℃
  • 맑음대구 26.9℃
  • 맑음울산 20.9℃
  • 맑음광주 26.0℃
  • 맑음부산 22.6℃
  • 구름많음고창 20.7℃
  • 구름많음제주 20.7℃
  • 흐림강화 15.6℃
  • 구름많음보은 22.9℃
  • 구름많음금산 24.6℃
  • 구름많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22.7℃
  • 맑음거제 24.3℃
기상청 제공

전기ㆍ전자ㆍ통신ㆍ중화학

꾼미디어, 베트남 현지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주식회사 꾼미디어가 베트남 현지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꾼미디어는 2020년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선정 이후 동남아시아 자체 플랫폼 ‘Picko’를 바탕으로 한 All-in-one 컨설팅 프로세스를 통해 수출을 희망하는 수많은 국내 기업들에게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꾼미디어의 베트남 현지 플래그십 스토어는 호치민 시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중 하나인 3군으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도매시장 및 주요 쇼핑거리들이 밀접해 있는 곳에 위치해있으며 210평 규모(총 면적 약 700m2)의 4층 건물로 오픈될 예정이다.

 

꾼미디어 관계자는 “베트남 현지의 매장에서 한국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을 판매하고 라이브 커머스 진행, 브랜드 콘텐츠 제작,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확산까지 계획 중이며 온라인-오프라인 상생 매장을 베트남에 선보이고자 한다.”, ”B2C·B2B 온라인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면서 어려운 해외진출 시장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며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의 의미를 전했다.

 

특히 이번 베트남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으로 “꾼미디어의 베트남 수출 컨설팅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이 수가 더욱이 늘어날 것”, ”플래그십 스토어를 메인 거점으로 하여 협력중인 현지 유통사&마케팅사와의 시너지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꾼미디어의 베트남 현지 플래그십 스토어는 체험형 매장의 컨셉으로 올해 7월 정식 오픈할 예정이며 플래그십 내에서 진행할 다양한 마케팅을 기대해본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