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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역사, 자연이 함께하는 창조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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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의 넋이 서려있고 수려한 환경 산림과 더불어 역사와 전통이 함께하는 영월.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변모하는 도시와는 사뭇 다른 영월만의 전통적인 환경을 유지하며 지역특성에 맞는 모습으로 외지인을 맞이하고 있다.
여기에는 영월군민의 애향심이 담긴 결과적 산물이기도 하지만 박선규 영월군수의 끊임없는 도전과 신소재 개발이라는 창조적 신념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력이 뒷받침 됐다.
박 군수는 정통 지방 관료출신으로 영월 주천면장과 영월군 산림환경과장, 문화관광과장, 영월읍장을 거치며 풍부한 경험과 바탕을 지닌 영월 토박이다.
2006년 민선 4기 군수 취임 이후 박 군수는 창조도시를 모토로 한 영월군의 브랜드 가치창조에 심혈을 기울인 행정을 펼치기 시작했다.
영월의 발전이 “탁상공론에 그치는 행정이기보다는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이 필요하며 실천하는 길이 우선”이라며 9개면의 현장을 매일같이 방문하며 보고 들은 다양한 소식을 바탕으로 행정을 펼친다.
행정은 “톡톡 튀는 행정이야 말로 그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는 박 군수의 현장 행정력으로 영월군만의 브랜드 가치 창조에 한발 한발 세상 속으로 내딛고 있는 것이다.
박 군수의 영월사랑으로 시작된 창조도시의 행정력이 처음부터 수월하지는 않았다.
무엇보다도 무모한 도전과 경제력 뒷받침이 부족하다는 의견에 부딪치기도 했지만 현실에 안주하기보다는 도전하는 창조적 실천이 필요하다며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군민과의 대화와 설득으로 이룬 성과이기도 하다.
◆ 박물관 고을로 재탄생한 창조도시 영월
영월군은 문화,역사,생태적 부존자원이 풍부한 곳이기도 하지만 과거 탄광지역으로도 유명하다. 박 군수는 이런 영월의 환경적 특성을 이용, 활용 가능한 곳을 선정해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박물관 개설에 이목을 집중 시켰다.
“창조 도시”를 모토로 한 정부지원 신 활력 사업으로 펼치는 박물관 육성사업이 그것이다.
한때 폐광지역으로 경기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곳을 영월만의 역사적 특성을 고려, 다양한 테마 박물관의 개관으로 학습과 교육 그리고 관광자원을 탄생시키는 새로운 문화의 중심지로 변모해가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지금의 영월은 폐광도시가 아닌 창조도시로 “박물관 고을” 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이뤄냈다.
영월은 난고 김삿갓 문학관을 비롯 단종역사관, 화석박물관 등 현재 17개의 박물관이 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 8개의 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박 군수는 “영월이 타 지역에 비해 박물관이 많은 것은 영월의 특성을 살린 것으로 전통과 자연 그리고 역사와 인간이 함께 공존 할 수 있는 곳이기에 가능했다”며 영월이 관광자원의 하나인 축제문화 또한 지역 경제를 이끌어 갈 또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한다.
◆ 레저 스포츠산업의 메카로 지속발전을 이룰터...
영월은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 물이 풍부한 곳이기도 하다. 때문에 녹색산업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동강의 레프팅을 비롯 강변마라톤, 카누, 카악킹 등이 용이한 곳으로 영월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포츠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 군수는 영월이 레저 스포츠의 고장으로 거듭 태어나도록 “마운틴 스포츠의 고장”을 강조한다.
차세대 건강 및 그린 스포츠로 마운틴 스포츠의 지속개발과 보급 확대를 통해 친 환경 사업으로 영월의 미래를 열어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박 군수는 스포츠 경기를 개최하고 각종 심포지엄 및 포럼을 유치, “마운틴 스포츠의 고장”으로 육성하여 군민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박 군수는 또 “모험이 새로운 지적재산 형성과 지역발전의 변화를 이룰 수 있다.”며 용기 있는 도전이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듯 영월에서 세계문화예술포럼이 주최 할 수 있도록 정부에 신청하여 2011년에는 개최하도록 하여 지역문화예술의 정착화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언제나 새로운 영월만의 문화와 역사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한다.
영월군은 최대 숙원사업으로 LNG발전소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0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50%의 공정을 마친 상태다.
LNG발전소는 3년간 총 7,200억원의 건설공사비가 투자될 예정으로, 연인원 860여명의 지역주민 고용효과는 물론 정부지원금을 포함, 건설 및 운영기간 동안 영월 지역에 총 1,460여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영월은 시멘트의 원료인 백운석을 비롯 주석 등 다양한 광물이 풍부하다. 박 군수는 부존자원인 광물을 통한 에너지산업으로 지역경제 향상을 위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 행정서비스로 농촌 경제 활성화...
“농촌경제는 무엇보다도 농민들에게 적시적소에 다양한 지원서비스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니다.”
특히 농촌은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농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줄 농기계지원서비스가 절실하므로 지난 2006년부터 실시한 농기계지원서비스가 농민들은 물론 귀농인들의 신청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서비스분야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박 군수는 말한다.
영월은 지구의 온난화 현상으로 농촌의 작목분야가 바뀌어 가고 있다. 특히 과수재배의 적지로 평가되면서 사과를 비롯 포도 등의 재배면적이 늘어나 친 환경작물로 지역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박 군수는 또 농촌진흥청과 연계해 잡곡재배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 2010년까지 잡곡가공시설을 설치해 농촌의 경제력 향상에 기여할 예정으로 농업교육에 있어서 과학영농을 위한 연수교육 실시, 농민들에 대한 농업교육 등을 수시로 개최하여 창조도시 다운 농촌경제가 되도록 적극적 추진하고 있다.
“무엇이든 해보지 않고는 그 결과는 장담 할 수 없다. 따라서 항상 도전하는 정신이 필요하다”는 박 군수는 농촌에도 삶의 질이 개선되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될 수 있도록 전원마을과 전통 테마마을을 육성해 농촌체험관광을 확대하여 농촌경제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개발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
박 군수는 영월이 “박물관 고을”에 이어 농민과 함께하는 “전통테마마을”을 이루어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군정 발전을 위해 농민들의 협조 또한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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