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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통령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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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감독의 유쾌한 상상!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청와대 비하인드 스토리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대통령 이순재가 누구보다 바쁜 가을을 보낼 예정이다. TV 드라마, 영화를 동시에 접수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누릴 예정인 것.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야동 순재’ 열풍을 일으키며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이순재가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최근 ‘거침없이 하이킥’ 후속 일일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 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한 이순재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전국 극장가에도 이순재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1970년대 전성기 시절, 하루에도 수십편의 영화를 동시에 촬영하며 국민배우로 각광받았던 이순재는 스크린 복귀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선택, 코미디 영화 대통령 장진 감독과 환상적인 코미디 연기의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이순재는 대통령 퇴임을 6개월 앞두고 244억 로또 1등에 당첨되며 대박을 터뜨리지만, ‘만약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국민들을 위해 모두 쓰겠다’는 국민과의 약속 때문에 혼자 속앓이를 하는 캐릭터로 큰 웃음을 예고한다.
소탈한 정치인생 50년 동안 민주화를 위해 반평생을 살아온 그의 유일한 취미 생활이 TV 일일 드라마 시청인 이순재 캐릭터는 때론 따뜻한 웃음과 찡한 감동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모두가 익숙하지만 친숙하지 않은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로 장진 감독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대쪽 같은 대통령 이순재, 강대국 앞에서는 강하지만 여자 앞에서는 한 없이 약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장동건, 서민 남편의 대책 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최초의 여성 대통령 고두심이 펼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10월 22일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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