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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할수록 미궁에 빠져드는 탐정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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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사건과 캐릭터, 긴장감 있는 구성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탐정스릴러 영화 이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이미지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은 탐정이라는 흥미로운 캐릭터와 추적할수록 죽음을 당하는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탐정스릴러의 진수를 만끽하게 할 기대작이다.
이 영화는 <디아이> <방콕 데인저러스> 등을 통해 스릴러와 공포, 액션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준 옥사이드 팽 감독과, <풍운> <천장지구>의 곽부성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진지하게 한 곳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의 곽부성이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과 ‘그가 찾는 사람은 모두 죽게 된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카피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홍콩 4대천왕 중 한 명으로,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현재까지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곽부성은 짧은 머리에 자연스런 스타일로 변신해 더욱 기대를 증폭시킨다.
영화 은 ‘아탐’(곽부성)의 탐정사무소에 한 남자 찾아와 자신을 죽이려는 ‘혜심’ 이라는 여자를 찾아달라고 의뢰하면서 시작된다.
오랜만에 사건을 의뢰 받은 ‘아탐’은 ‘혜심’을 찾기 위해 그녀의 주변을 조사하며 그녀의 행방을 추리해 간다. 하지만 단서가 될만한 사람을 찾아가면 그들은 모두 이미 죽어있다.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고 ‘아탐’의 추적은 점점 더 많은 희생자를 부르게 된다.
영화 은 어수룩하지만 어딘가 비상한 구석이 있는 C+ 정도의 능력을 지닌 주인공 캐릭터와 한 순간의 여유도 느끼지 못할 만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추적할수록 미궁에 빠져드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탐정스릴러 은 2009년 12월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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