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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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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대전 대덕전자기계고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육행정가 이병호 씨의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특별한 생존법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불황과 미래가 흔들리고 있는 시대에 승자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5가지 생존 기술과 48가지의 자기계발 기술로, 총 52가지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다. 승자들의 어록과 성공습관, 에피소드를 묶어 생활에 지친 현대인에게 활력소가 되고, 삶에 에너지원이 될 만한 것으로 가득하다.
특히 저자의 특별한 생존기술을 따라가다 보면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승자의 길을 가야 한다는 주장에 자신도 모르게 수용하게 된다. “느려도 꾸준한 자가 이긴다.”는 말이 있다. 화려한 꽃을 피우기 위해 비바람과 폭풍우를 견디고 이겨내듯이 ‘이병호의 특별한 생존법’을 꾸준히, 그리고 차근차근 실천한다면 흔들리는 세상에 승자로 살아가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평소 인맥관리와 건강관리,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 인맥은 돈보다 더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 승자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폭넓은 인맥을 형성하고, 반드시 발품을 팔아서라도 인맥을 형성해야 한다. 억지로라도 많이 웃어야 건강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등 자기관리 기술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미래가 흔들리는 세상에 당신의 미래를 어느 누구보다도 승자로 살아가는데 큰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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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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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