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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사로잡을 감동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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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 첫 감동과 눈물을 선사할 영화 <웨딩드레스>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웨딩드레스>는 9살 딸을 둔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고운(송윤아)과 다소 까다롭지만 또래보다 어른스러운 딸 소라(김향기)의 조금은 이른 이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린 딸을 두고 가야 하는 엄마이지만 눈물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딸에게 해주고 싶었던 것들을 미리 준비하는 노력과 그런 엄마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애쓰는 딸. 서로를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에서 비롯된 따뜻하고 웃음기 가득한 에피소드들이 쌓여져 자연스레 가슴을 적시는 감동을 선사한다.
시한부 삶을 두고 감정에만 호소하는 것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을 앞두고 진정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뒤돌아 볼 수 있게 만드는 영화 <웨딩드레스>는 2010년 새해를 맞이하여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다.
2009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송윤아는 오는 12월 영화 <시크릿>과 1월 <웨딩드레스>의 개봉을 앞두고 누구보다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다.
<시크릿>에서는 살인용의자로, <웨딩드레스>에서는 9살 딸을 둔 싱글맘으로 극과 극의 캐릭터를 선보일 그녀의 연기 변신에 지금 충무로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6년 영화 <마음이>로 국민 남동생 유승호의 눈물을 쏙 빼게 만들었던 장본인 김향기는 어느덧 훌쩍 자라나 엄마 고운에게 가장 큰 사랑을 주는 딸 소라 역할을 감칠맛 나게 소화해 내었다.
송윤아로부터‘최고의 연기 파트너’라는 찬사를 받은 김향기의 다부진 연기는 영화 <웨딩드레스>의 비밀무기로,<과속스캔들>의 왕석현 이후 최고의 아역스타 탄생을 예고할 것이다.
2009년 <해운대> <국가대표> <애자> <내사랑 내곁에> 등 계속된 감동 영화의 흥행 열풍을 이어갈 <웨딩드레스>! 2010년 1월 14일, 세상에서 가장 눈부시고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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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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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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