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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 중앙회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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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 중앙회(총재 곽정현)는 지난달 21일 정기총회 위임결의에 따라 회칙일부를 개정하고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 수석 부총재
▲ 이병흥, 장영철, 장문기
◇ 부총재 겸 상임위원(지역담당)
▲ 한찬희 (서울담당) ▲ 조정근 (인천담당)
▲ 이도형 (경기담당) ▲ 김현균 (강원담당)
▲ 이인경 (대구, 경뷱담당) ▲ 정성수(부산, 울산, 경남담당)
▲ 서근원(제주담당)
◇ 부총재 특별위원장 겸 상임위원
▲ 강신한 홍보위원장 ▲하상훈 지도위원장 ▲이선우 조직위원장 ▲김귀환 재정위원장 ▲권두현 윤리위원장 ▲박종열 사업추진위원장 ▲차영준 대외협력위원장 ▲이민재 여성위원장 ▲ 오병주 법률위원장 ▲ 이원희 사회교육 위원장 ▲정용규 문화예술 위원장 ▲최규철 체육위원장▲ 송기섭 장학위원장 ▲이정범 포상위원장 ▲정환민 의전위원장 ▲ 박영웅 행사위원장▲ 조한선 재해대책위원장 ▲이길헌 편집위원장 ▲류일환 청년위원장 ▲민향기 중앙봉위원장사 ▲ 이승준 중앙산악회장겸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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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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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