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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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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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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성장부문 단장

▲도곡지점 정옥림

◇지역성장부문 팀장

▲지역성장지원실 장용석 ▲동남권투자금융센터 김갑훈·정재혁·박재범 ▲경인지역본부 엄재규 ▲중부지역본부 박현욱 ▲동남권지역본부 신희준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동기 ▲충청지역본부 박정호 ▲호남지역본부 송춘근 ▲강남 유여리·김혜정 ▲반포 강상구·김동현 ▲압구정 이재복 ▲잠원 이상원 ▲하남 서장호 ▲한티 김은경 ▲금천 김영 ▲마곡 이승철 ▲마포 유승민·함미선 ▲서소문 김성훈 ▲성동 정희련 ▲여의도 지은주 ▲영업부 최정석·노우제 ▲종로 유진석 ▲김포 홍기석 ▲부천 박경준·류윤주·양혜진 ▲송도 김재철 ▲시화 이진선 ▲안산 마상현 ▲인천 김원형·나인숙 ▲일산 이은길 ▲동탄 박병선 ▲분당 선복례 ▲수원 윤정호 ▲안양 김홍석·신지훈 ▲용인 김조홍 ▲원주 박인준·고혜원 ▲판교 홍승환, 정민희 ▲평택 하준석 ▲금정 김경안 ▲김해 남영진, 고태우 ▲부산 장준우·박정미 ▲서부산 반성훈 ▲창원 허성원·엄태호 ▲경산 임준성 ▲구미 박정렬·최승철 ▲대구 김태옥 ▲성서 나재민·배재휘 ▲울산 최경수·김민준·박재연·윤정숙 ▲당진 김영균 ▲대전 조성욱 ▲오창 이동희·안동진 ▲청주 이대웅 ▲충주 정성윤 ▲광주 박수일·홍정숙 ▲군산 이정 ▲목포 박철원 ▲전주 박혜련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1실 김인현·김항선 ▲해양산업금융2실 김희·배재진·유재익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간접투자금융실 김도준·성욱제 ▲온렌딩금융실 이병문 ▲넥스트라운드실 김석종

◇혁신성장금융부문 해외주재원

▲싱가포르 성혁준

◇벤처금융본부 팀장

▲벤처기술금융실 김성택·박찬우 ▲스케일업금융실 박진우

◇기업금융부문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김동선·서명희 ▲기업금융1실 황연정 ▲기업금융3실 배철호·김종근 ▲기업금융4실 이영훈

◇구조조정본부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양준수·오정현 ▲기업구조조정2실 이효빈·유용근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해외사업실 이용운·한재준·최치영·김미조 ▲무역금융실 박혜원 ▲자금운용실 최정태 ▲금융공학실 홍민정·임상엽

◇글로벌사업부문 해외주재원

▲광저우 신재호·정지원 ▲베이징 강성일 ▲홍콩 유민규 ▲런던 이강석 ▲KDB브라질 김석민 ▲KDB유럽 유명환 ▲KDB우즈베키스탄 서경완

◇자본시장부문 팀장

▲M&A컨설팅실 모인서 ▲PE실 김웅식

◇자본시장부문 해외주재원

▲KDB홍콩 김원주

◇PF본부 팀장

▲PF1실 조중현 ▲PF2실 김종철·전용준 ▲PF3실 조윤주·권성길·최원재

◇PF본부 해외주재원

▲런던 김혜원

◇심사평가부문 팀장

▲심사1부 정기석 ▲심사2부 강재하 ▲신용평가부 김윤희

◇심사평가부문 해외주재원

▲싱가포르 양영진

◇연금신탁본부 팀장

▲연금사업실 김말숙 ▲신탁실 박병학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서승우·권황현·김흥준 ▲여신감리부 이대진 ▲금융결제부 홍선영

◇IDT본부 팀장

▲IT기획부 오현정·박현규 ▲코어금융부 이윤경 ▲디지털금융부 김현석·곽지현 ▲디지털전략부 위대선·장우석·이승용

◇기획관리부문 팀장

▲종합기획부 김진우·김경민·하병욱·조석진 ▲영업기획부 김태희·이희동·진영준 ▲녹색금융기획부 장원석·안주희 ▲인사부 박윤석·김근식·설재형 ▲총무부 박응철·공태희·도종희

◇재무관리부문 팀장

▲재무기획부 장연식·방환슬 ▲자금부 강봉구 ▲기간산업안정기금국 임영식·장윤경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유기대·박주영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정대형·신유리 ▲개발금융연구센터 박성목

◇정보보호부 팀장

▲장관일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백승주 ▲법무실 이영리

◇소비자보호부 팀장

▲이진희

◇검사부 팀장

▲이종윤·김태호

◇비서실 팀장

▲이혁재

◇홍보실 팀장

▲허태우·송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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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자 양향자 확정 추미애와 격돌!...“정치선거→경제선거로 바꾸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자로 국민의힘 양향자(사진 왼쪽) 최고위원이 선출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사진) 경기도지사 후보자와 격돌하게 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금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지사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개표를 완료했다”며 “4월 30일∼5월 1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최종 심사했다”며 “그 결과 양향자 후보가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dio Automated Response System, 음성 자동 응답 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자는 ‘삼성전자주식회사 최초의 고등학교 졸업자 출신 여성 임원’이라는 기록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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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Task Force)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전쟁으로 인해 가중된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돼 있었다. 이번 조치로 주유소는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에 소재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기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주유소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위해 한시적으로 추가 등록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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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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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어머니의 선택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은 누구나 알지만, 그의 어머니 ‘춘섬이’를 아는 이는 드물다. 극단 모시는사람들의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은 조선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이 영웅의 이야기를 기록하면서 빈칸으로 남겨뒀던 어머니의 자리에서 시작한다. 꽃다운 나이 열여덟, 사랑하는 이와 혼례를 꿈꾸었으나 양반의 욕망에 휘말려 벼랑 끝에 선 춘섬. 그가 선택한 ‘거짓말’은 한 아이, 나아가 세상을 뒤흔드는 운명을 지어낸다. ‘조선여자전’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지난해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춘섬이의 거짓말’이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으로 5월 22일(금)부터 31일(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건 너하고 나하고 짓는 팔자여!’ 시대의 억압 앞에서 주체적인 결단을 내리는 춘섬의 곁에는 마님의 몸종 쫑쫑이, 찬모 딸 끝네, 어머니가 있다. 그들이 함께 짓는 거짓말은 단지 생존이 아니라 운명을 새로 쓰는 여성들의 은유적 저항이자 찬란한 연대다. 전통 서사의 감성과 현대적 재해석이 맞닿은 무대 위에서 폭압적인 현실 속에서 삶을 지어냈던 조선 여인들의 웃음과 눈물, 슬기와 생명력이 되살아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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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