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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SPC 배스킨라빈스, 조니워커와 페어링한 ‘위스키 마리아주’ 워크샵 매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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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류 문화로 자리잡은 ‘위스키 페어링’ 트렌드 반영해 ‘위스키 마리아주’ 기획
위스키 아이리쉬 커피 및 위스키 아포카토 3종, 위스키 샘플러 싱글 등 다양한 메뉴 선봬
14일, 21일에는 배스킨라빈스와 조니워커의 특별한 만남 기념해 ‘프라이데이 밋업’ 진행 예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디아지오코리아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제품을 페어링한 ‘위스키 마리아주’를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이하 워크샵) 매장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는 젊은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하이볼 위스키와 더불어 아이스크림이 안주나 마무리 디저트로 주목 받는 트렌드를 반영해 색다른 마리아주(marriage, 페어링 메뉴)를 기획했다. 워크샵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위스키 마리아주’ 라인업은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과 커피에 조니워커 위스키를 더해 각각의 풍미를 살린 최고의 디저트 조합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의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대표 메뉴로 위스키에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설탕, 부드러운 생크림이 올라간 ‘위스키 아이리쉬 커피’를 만나볼 수 있다. 진한 카카오향과 바디감의 배스킨라빈스 대표 원두와 풍부한 과일향과 달콤한 벌꿀향이 매력적인 ‘조니워커 골드 레이블 리저브’가 만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위스키와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메뉴도 선보인다. ‘아포가토 3종(바닐라, 크렘드 마롱, 브라우니쥬빌레)’은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 대신 ‘조니워커 블론드’를 페어링해 바닐라, 베리, 넛츠 세가지 맛과 향을 가진 위스키의 풍미와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위스키 샘플러 싱글’은 배스킨라빈스의 다양한 플레이버와 ‘조니워커 골드 레이블 리저브’,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을 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조니워커 위스키의 과일향, 스모키함에 어우러지도록 과일, 티, 치즈 아이스크림 베이스의 아몬드 봉봉, 뉴욕 치즈 케이크, 모카 티라미수, 그린티 얼그레이 등 4가지 플레이버로 제공된다. ‘위스키 마리아주’는 만 19세 이상 성인부터 구매 가능하다.


한편, 워크샵 매장에서는 아이스크림과 브랜드 콜라보를 중심으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는 워크샵 익스클루시브 프로그램 ‘프라이데이 밋업(Friday Meet-up)’을 오는 14일과 21일에 진행한다. 프리미엄 주류기업 ‘디아지오’가 개최한 2022 디아지오 월드클래스 코리아의 우승자이자 ‘바 PINE & CO.(파인앤코)’ 유민국 바텐더와의 아이스크림 페어링 토크와과 함께 ‘위스키 마리아주’를 시식하는 프리미엄 체험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7일부터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단, 만 19세 이상 성인부터 신청 가능하며 방문 시 신분증 지참 필수)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다양한 주류를 취향에 맞게 즐기는 트렌드에 따라 위스키 페어링을 아이스크림의 영역까지 확장해 배스킨라빈스만의 ‘위스키 마리아주’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혁신적인 메뉴를 선보이는 워크샵 매장에서 배스킨라빈스가 제안하는 디저트 페어링과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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