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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원재료부터 품질 업그레이드! CU, 압도적 간편식 2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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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내놓은 압도적 간편식에 고객 호응 이어지면서 9월 개강 시즌 겨냥한 2탄 준비
압도적 크기, 중량, 품질 강조 도시락, 김밥, 햄버거 등 전체 간편식 카테고리 16종 출시
1등급 한돈 냉장육 사용한 도시락, 치킨 한마리 분량의 가성비 극대화 안주 등 퀄리티↑
출시 기념 다양한 행사∙∙∙ 도시락∙햄버거 등 카드 제휴 할인 30%, 푸드센터 견학 이벤트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U가 올해 초 편의점 간편식의 혁신을 추진하며 선보인 ‘압도적 간편식’ 시리즈 1탄에 이어 9월 개강 시즌을 맞아 압도적 간편식 2탄을 전격 출시한다.

 

CU가 지난 3월 첫 출시한 압도적 간편식 시리즈는 크기, 중량, 품질 모든 측면에서 상품력을 극대화해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으면서 출시 약 반년 만에 누적 판매량 1,500만 개를 돌파했다.

 

압도적 간편식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는 CU의 전체 간편식 매출까지 이끌고 있다. 실제로 해당 시리즈가 출시된 직후인 올해 3월 대비 지난달 CU의 간편식 전체 매출은 13.2% 증가한 반면, 압도적 간편식 시리즈는 동기간 20.3% 증가했다. 이에 힘입어 올해(1~7월) 간편식 전체 매출 역시 전년 대비 33.2%나 증가했다.

 

특히, CU는 해당 시리즈 중 도시락의 매출신장률이 32.8%로 김밥 24.3%과 주먹밥 20.7%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요를 보였다. 이러한 흐름 속에 CU는 지난 6월 압도적 시리즈 도시락 3종을 추가로 내놓기도 했다.

 

CU는 이달 27일부터 총 16종의 압도적 간편식 상품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편의점 간편식의 초격차를 이어갈 방침이다.

 

압도적 간편식 2탄은 원재료부터 품질 업그레이드를 시도한 것이 큰 특징이다. CU가 이번에 내놓는 압도적 정식 도시락 3종은 얼리지 않아 육즙과 육질을 최상의 퀄리티로 즐길 수 있는 1등급 도드람 한돈 냉장육을 사용해 더 맛있는 도시락을 완성했다.

 

한돈 김치제육과 간장불백 도시락(각 5,900원)은 기존 상품 대비 고기 반찬을 20%나 증량해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으며 한돈 왕돈까스 도시락(6,900원)에는 큼지막한 사이즈의 1등급 한돈 등심을 바삭하게 튀겨낸 대형 돈까스를 올렸다.

 

또한, 개강 시즌에 안주용 도시락 상품들의 판매가 급증하는 매출 동향에 맞춰 안주 도시락(중화 깐풍기, 양념마요치킨 / 각 9,900원)도 준비했다. 순살 치킨 한 마리 분량인 최대 550g이 넘는 중량으로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이 밖에도 주요 원재료의 토핑 구성을 2배씩 강화한 더블 비프 버거, 불새 버거를 비롯해 기존 제품 대비 내용물을 최대 25%까지 늘린 김밥과 삼각김밥을 선보인다. 또 압도적 두께의 두툼 샌드위치와 미트볼, 베이컨 까르보나라, 새우 아라비아따 파스타 3종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내놓는다.

 

CU는 압도적 간편식 2탄 출시를 기념하며 9월 한달 동안 다양한 결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도시락은 BC카드, 우리카드,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햄버거와 샌드위치는 신한카드,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30% 할인이 가능하다. 주말에는 압도적 시리즈 2탄 16종 전 상품에 대해 우리카드, 카카오페이머니 QR 결제 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CU는 정식 도시락 3종과 파스타 3종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공장에 초대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상품 속 실물 티켓을 획득한 10명과, 구매 후 포켓CU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푸드센터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포켓CU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100명에게는 간편식 1개월 구독쿠폰도 랜덤 증정한다.

 

BGF리테일 정재현 간편식품팀장은 “최근 외식 물가 인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을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상품들을 준비했다”며 “CU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편의점 간편식의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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