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23.6℃
  • 구름많음강릉 16.8℃
  • 맑음서울 24.2℃
  • 흐림대전 23.3℃
  • 구름많음대구 19.3℃
  • 흐림울산 16.4℃
  • 맑음광주 24.0℃
  • 흐림부산 18.9℃
  • 구름많음고창 22.6℃
  • 흐림제주 15.9℃
  • 맑음강화 21.4℃
  • 구름많음보은 21.0℃
  • 구름많음금산 22.2℃
  • 구름많음강진군 21.3℃
  • 흐림경주시 16.0℃
  • 흐림거제 17.9℃
기상청 제공

유통ㆍ생활경제

매일유업, 파우치 타입 상하목장·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4종 출시

URL복사

집·야외 등 이동 중에 한 손에 들고 먹기 편한 파우치 포장 타입 그릭요거트 선보여
상하목장 그릭요거트(사과케일/블루베리케일) 유기농 저지방우유 포함 유기농 원료 99%,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플레인/허니) 단백질 함유, 락토프리로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28일 밤 9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통해 첫 공개, 구매 할인혜택 및 경품증정 이벤트 진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어디서든 간편하게 한 손으로 즐길 수 있는 파우치 타입의 그릭요거트 제품이 나왔다. 매일유업(대표 김환석)은 상하목장 유기농 그릭요거트 블루베리&케일∙사과&케일과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To go) 플레인∙허니 총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그릭요거트 4종은 파우치형 포장제품으로, 기존에 숟가락으로 떠 먹어야 했던 그릭 요거트 제품들과 달리 캡(뚜껑)만 열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집에서는 물론 외출 시 이동 중에도 먹기 편리하며, 견과류나 샐러드 등에 소스처럼 뿌려 먹거나 혹은 냉장고에 얼리면 파우치형 샤베트 아이스크림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즐겨 먹을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상하목장 유기농 그릭요거트는 유기농 함량이 99%인 제품이다. 칼로리 부담을 낮춘 상하목장 유기농 저지방 우유에 유기농 사과케일 및 블루베리케일 시럽, 유기농 케일농축액으로 맛을 더했다.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인 단백질 6g과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2020년) 하루부족분을 충족하는 식이섬유 4g 및 유기농 유산균 120억 이상을 섭취할 수 있다. 맛은 2가지로 ‘사과&케일’과 ‘블루베리&케일’ 중 선택 가능하다.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To go)는 발효유 전문 브랜드인 매일 바이오의 기존 인기 제품인 그릭요거트의 진하고 깊은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누구나 먹기 부담 없도록 유당을 없앤 락토프리 제품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되어 신뢰할 수 있는 No.1* 프로바이오틱스인 LGG 유산균이 600억 이상 들어가 있다. 또한 단백질도 6g 이상 함유했다. 맛은 2가지로 ‘플레인’과 아카시아꿀을 넣은 ‘허니’ 중 선택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 파우치 타입 그릭요거트 4종 모두 제품 용량은 120g이며, 냉장보관이 필요하다. 제품 구매는 매일유업 공식몰인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 및 대형마트에서 가능하며,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2종은 편의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매일유업은 이번 파우치 타입 상하목장과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4종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8일인 오늘 오후 9시에 네이버 ‘신상 EAT쇼’ 쇼핑라이브를 통해 최초로 제품을 공개한다. 전 제품 할인 혜택 및 신제품 구매 시 네이버 리뷰포인트 제공,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허니&밤’ 제품 증정행사 등을 진행한다. 또한 퀴즈이벤트 및 구매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간편식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영양과 맛 모두 챙기면서 먹기도 편리한 요거트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라며 “이번 파우치 타입의 상하목장과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4종은 바쁜 일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2030 대학생과 직장인들을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이동 중에도 먹기 편리할 뿐만 아니라 샐러드나 오트밀 혹은 그래놀라 등에도 곁들어 먹기 편리하기 때문에 기존 떠먹는 포장 타입의 요거트 제품에 아쉬움을 느꼈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우상호·추미애·박찬대, ‘접경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평화지대 공동협약’ 체결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후보자가 ‘접경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평화지대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자,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후보자는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이같이 밝히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접경지역을 ‘상생과 번영의 평화지대(평화지대)’로 새롭게 명명하고 주민 권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 모색 ▲DMZ(Demilitarized Zone, 비무장 지대)와 인접한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인천광역시의 평화지대를 한반도 평화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재정립하고 자연과 안보, 관광이 공존하는 DMZ 생태 평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협력 강화 등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추미애 후보자는 “경기도는 한반도의 중심이자 접경지역의 핵심 지대다”라며 “앞으로 강원과 인천 그리고 우리 경기가 힘을 합쳐 이 지역을 ‘새로운 변화와 공존을 위한 평화의 땅’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찬대 후보자는 “접경지역 주민들과 군인들의 묵묵한 희생과 헌신 위에

경제

더보기
여경협, 토리 화나우 前 뉴질랜드 웰링턴 시장과 ‘글로벌 여성 리더십’ 강화 논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사옥에서 토리 화나우(Tory Whanau) 前 뉴질랜드 웰링턴 시장을 초청해 글로벌 여성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23일 여경협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2026 해외유력인사 초청사업’과 연계하여, 해외 주요 정책 결정권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웰링턴 최초의 마오리족 출신 시장으로 평소 여성 및 젠더 정책에 깊은 통찰력을 가진 리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열성적인 한류팬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날 여경협은 ▲국내 여성기업 현황 및 경제 기여도 ▲여성기업 육성 정책 및 공공부문 협력 사례 ▲여성경제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 등을 소개하며 ‘K-여성기업 지원 모델’을 공유했다. 면담에서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한국 여성기업의 성장 동력과 정부 차원의 지원 정책에 큰 관심을 보였다.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한국의 여성기업지원에관한법률 등 체계적인 정부 지원이 여성경제인의 사회 참여를 이끌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다”며, “양국이 여성경제 분야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한다면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