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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스마일러, 경북문화관광공사 앰버서더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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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인터내셔널 스마일 페스타 수상자를 앰버서더로 위촉 -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2025 인터내셔널 스마일 페스타에서 ‘베스트 스마일러’로 선정된 2인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2025 인터내셔널 스마일 페스타는 지난 9월 19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개최된 행사로, 네팔 출신의 타망 사가르(Tamang Sagar)가 대상을 수상하였고, 알제리 출신의 베네크렐라 아미라(Bennekrela Amira)가 입선을 수상했다.

 

공사는 지난 6일 두 사람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로 초청하여 경상북도를 세계에 알리고 MICE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5 GCTO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타망 사가르와 베네크렐라 아미라는 경상북도 홍보에 앞장서겠다는 각오와 함께 경북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앰버서더로 선정된 두 사람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북의 소식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며 앰버서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당일 공사 사보 표지 촬영과 인터뷰에도 참가하여 앰버서더로서의 첫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타망 사가르는 “평소 춤과 모델링에 관심이 많아 교수님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경상북도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아미라 베네크렐라는 “경주는 고요하면서도 생동감 있고, 현대적인 감각과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다.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경주 뿐만 아니라 경상북도의 매력을 세계인에게 전파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도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POST APEC을 알리는 앰버서더로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 두 사람이 경북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여, 경북이 세계적인 지역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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