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카페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9분경 서구 마전동 1층짜리 카페에 A(65·여)씨가 몰던 그랜저가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 외벽과 내부 기물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A씨가 주차 하는 과정에서 가속페달을 잘못 밟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 당시 이 카페에는 직원과 손님 등 20여명이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