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남대학교 청년희망 Y-STAR사업단(단장 이희용)은 12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2025년「경북형 청년 로컬 상생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536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청년 희망 Y-STAR 사업단이 지난 2025년 도비 보조사업인 「경북형 청년 로컬 상생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예술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판매한 창작물의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이희용 단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나아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이희용 단장님과 지역 청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학교 청년희망 Y-STAR사업단은 지난 2022년 개소한 경산창의창작소를 통해 지역 청년 중심의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고 청년 예술인을 위한 유통 플랫폼 구축 등 지역산업과 문화예술 분야 발굴·지원을 통한 청년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