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하나은행(대표 이호성)은 지난 26일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사랑의 행복상자’ 35세트(3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본부 지역대표를 비롯해 박경희 동성로지점장, 전병완 대구경북기관영업부장, 강승훈 하나카드 대구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행복상자는 담요, 양말, 구급함, 수건, 세면도구 등 생필품 9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세트당 10만 원 상당의 물품이 담겼다. 중구청은 전달받은 물품을 지역아동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배부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정성껏 마련된 행복상자가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향한 하나은행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