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지난 2월 24일(화), ㈜동진환경(대표 김정미)과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 기업 제127호 현판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판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과 ㈜동진환경 김정미 대표, 주거지원위원회 이연수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동행기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약정서 작성 및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행 기업’은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 사회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에 동참한 ㈜동진환경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소속으로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여성 경영인의 적극적인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고영훈 지부장은 “김정미 대표님의 따뜻하고 세심한 나눔은 보호대상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정성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져 우리 사회의 안전망이 더욱 단단해질 수 있도록 공단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