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월 27일, 대구 남구청에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행복상자’ 35박스(3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장과 김영숙 하나은행 봉덕지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기탁된 행복상자는 수건, 담요, 구급함, 양말, 식료품 등 1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상래 본부장은 “이번 나눔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나은행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