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6.6℃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24.9℃
  • 맑음대전 26.1℃
  • 맑음대구 26.7℃
  • 맑음울산 17.7℃
  • 맑음광주 24.4℃
  • 맑음부산 18.8℃
  • 맑음고창 20.6℃
  • 맑음제주 21.1℃
  • 맑음강화 19.9℃
  • 맑음보은 24.9℃
  • 맑음금산 25.1℃
  • 맑음강진군 24.0℃
  • 맑음경주시 18.1℃
  • 맑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경제

중국 관광객 유치 본격 마케팅

URL복사

인천시-관광공사, 중국노년여유연합체 워크숍…상품개발 촉진 홍보 MOU 체결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2011년 중국노년여유연합체 워크숍을 지난 20일부터 3일간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다.

중국노년여유연합체는 중국 전 지역 실버전문 100개 여행사로 구성된 연합단체로 매년 약 25만명 이상의 중국인 해외 송객을 담당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1만명의 중국인 한국 송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의 중국 거점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중국노년여유연합체 워크숍을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인천시 및 인천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의 긴밀한 공조와 유치노력이 결실을 이룬 것이라고 공사 관계자는 밝혔다.

‘인천항을 이용한 인천-서울·인천-서울-제주 연계상품 개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개최되는 금번 워크숍에는 중국 현지 여행사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연계상품 개발을 위한 분임토의를 진행한다.

시와 공사는 금번 워크숍 기간 중 인천관광설명회 및 인천답사(송도신도시, 개항장, 월미도 일원 등)를 진행해 워크숍 인천 개최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아시안게임 홍보 및 상품개발 촉진을 위한 MOU(인천관광공사-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중국노년여유연합체) 체결도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금번 워크숍의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중국 실버관광객 유치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며, “향후 재래시장을 활용한 쇼핑관광 활성화와 연계함으로써, 지역 중소상인들에게 직접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