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8일 이모(47)씨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일 밤 11시 28분쯤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의 한 PC방에서 종업원 박모(27)씨를 횟집용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조사결과 이씨는 게임을 하다 돈이 떨어지자 박씨에게 사이버머니 5천원을 부탁, 거절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후 부평구 십정동에서 노숙을 해오던 이씨는 인력시장에 일거리를 찾으러 왔다 3일 동안 잠복해 있던 경찰에 검거됐다.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주소지 관할 지자체 전통시장 등서 가용](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9272627_327201_90x60_c0.jpg)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10.5조원 85 이상 상반기 집행, 국채상환 1조원](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0809572_87d9e2_90x60_c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