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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안인걸, 새 신부를 위한 봄철 피부관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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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전문 에스테틱 브랜드 동안인걸 14, 봄철을 맞아 결혼을 위해 피부관리를 하는 신부들이 늘어남에 따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날을 위한 스페셜케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있어 결혼식은 생애 단 한번뿐인 날로 조금이라도 더 예뻐 보이고, 아름다운 모습을 꿈꾸는 날이지만, 복잡하기만한 결혼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는 평소 좋았던 피부마저 생기를 잃고 거칠어지게 한다.

 

동안인걸 강남점 권정희 원장님은 피부를 생각한다면 기본적으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술, 인스턴트, 카페인 등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은 물론, 육류나 인스턴트 위주의 식사는 피하고 채소와 과일 등을 규칙적으로 섭취하여 피부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전하며 수면이 부족하면 피부 재생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안색이 칙칙해지고 피부도 건조해져 피부트러블을 쉽게 유발 할 수 있으니,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라면 평소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을 취해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스트레스 관리 역시 필수다. 만병의 근원으로 불리는 스트레스는 여성의 경우, 생리통, 불임 등을 유발할 뿐 아니라 피부에도 악영향을 끼치므로 규칙적인 운동이나 요가, 명상, 취미활동, 적절한 휴식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다.

 

동안인걸은 피부 상태와 결혼 당일까지의 남은 일정을 고려하여 결혼 당일, 좋은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케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새 신부를 위한 이번 스페셜케어 이벤트는, 얼굴뿐만 아니라 우아하고 매끈한 목선 관리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때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키며, 얼굴 근혈관리로 얼굴 윤곽을 다듬고 충분한 보습 관리를 통해 결혼식 당일 누구보다 돋보일 수 있는 피부 상태를 완성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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