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상호금융은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사기 예방 관련 고객 안내를 확대하는 한편, 의심 거래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사기 차단을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스템에 AI탐지 기능을 적용해 이상거래 탐지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며, 오는 10월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농협상호금융은 지속적인 금융사기 예방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암 환우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혈액암협회를 찾아 10kg 쌀 250포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수협은행 도문옥 수석부행장과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장기간의 치료와 간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혈액암 환우와 가족들이 명절을 맞아 따뜻한 식사를 함께하며, 정서적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협은행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혈액암협회의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동참하며, 환우들을 위한 나눔을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도문옥 수석부행장은 “추석을 앞두고 치료와 간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한 끼의 따뜻한 밥상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협은행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지역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발달장애인 예술가와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금융 임직원과 그룹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에서 수상한 이도원 작가 등 30여 명은 지난 9일 인천 서해구 봉수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노후화된 벽면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벽화 디자인으로는 이도원 작가의 수상작인 '연못마을 개구리와 친구들' 작품이 활용됐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개구리와 꽃, 곤충 등 다양한 생명체가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이미지를 통학로 벽면 공간에 맞게 재구성했다. 하나금융은 올해 그룹 본사의 인천 청라 이전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임직원의 참여와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작품이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지역사회의 일상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코오롱인더스트리를 대상으로 경기 순환 등 거시적 관점에서 기업의 재무구조를 살펴보는 신용분석 강연을 진행하고, 수협은행이 그동안 축적한 신용분석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협은행은 지난 8일 서울 강서구 마곡 코오롱 One&Only 타워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 임직원을 대상으로 ‘Sh수협은행 Credit Strategy Forum(CSF)’을 진행했다. 기업신용분석 전문가인 양기태 리스크관리 부행장보가 직접 진행하는 이번 포럼은 운전자산, 수익성, 자금조달, 현금흐름의 질과 경기순환주기 등을 총 4회에 걸친 연속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의 재무정보를 단순히 개별 숫자와 비율로 평가하는 것을 넘어, 변화의 방향, 속도, 규모를 함께 살펴보며 숫자가 기업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지를 연결해 해석하는 분석방식을 다룬다. 특히, 기업과 금융기관이 함께 기업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공통의 분석 언어’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양기태 부행장보는 “재무수치는 나뭇잎이고, 기업의 사업‧재무구조는 나무이며, 경기순환과 유동성 환경은 숲과 같다”며 “기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연화식탁’에서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이하 선영가)와 함께 ‘인정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인정가게는 우리은행과 서금원이 성장 의지와 가능성을 갖춘 영세자영업자를 발굴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사업이다. 인정가게라는 명칭은 고객에게 인정받는 가게로 성장한다는 의미와 동시에 사람 간에 따뜻한 정이 오가는 가게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용자와 선한영향력가게 회원 중 지역사회 공헌에 의지가 높은 영세자영업자 18명을 3개 기관이 함께 선정했다. 선정된 인정가게에는 △공식 인증 현판과 매장 부착용 스티커 제공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한 홍보비 △SNS·언론홍보 등을 지원해 매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1호 현판식은 테이블 10여 개 규모의 소규모 음식점이지만 지역 주민에게 정성 어린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연화식탁’에서 개최됐다. 현판식에 참석한 정진완 우리은행장, 김은경 서금원장, 김성령 선영가 의장은 연화식탁 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영세자영업자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NH콕서포터즈 5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NH콕서포터즈 5기 대학생 50여 명과 농협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NH콕뱅크의 새로운 서비스와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서포터즈들은 그동안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NH콕뱅크 서비스 연계 방안'과 '이용자 타깃 맞춤형 NH콕뱅크 서비스 아이디어'에 대해 팀별 발표를 진행했다. 예선을 거쳐 선정된 6개 팀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하며 NH콕뱅크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반려인 맞춤형 생활금융 서비스인 '콕마이펫' 서비스와 AI기반 대화로 품목구매를 돕고, 오프라인 매장까지 연결하는‘콕쇼핑 활성화’아이디어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서포터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경제 유튜버 슈카(전석재)의 미래 자산시장과 투자 방향에 대한 특별강연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높였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대학생 서포터즈의 젊고 새로운 아이디어는 NH콕뱅크의 미래 경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국내 유일의 해양수산 전문은행으로서 해양수산 분야 금융지원과 해양환경 보호 등 당행만의 차별화된 ESG성과를 투명하게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매년 기업의 경영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이슈가 기업의 재무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모두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중대 이슈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금융소비자보호 △탄소중립 달성 및 기후 리스크관리 △정보보호 및 사이버보안 강화 △포용적 금융 확대 등 8개 이슈에 대한 경영 전략, 중장기 목표, 향후 목표를 상세하게 공개했다. 수협은행은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환경(E)분야에서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 TNFD에 가입하여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사회(S)분야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번역 계약서류를 마련해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 편의성을 제고했다. 지배구조(G)분야에서는 내부통제 점검체계인 책무구조도를 도입하여 내부체계를 강화하며, 전방위적 ESG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농어촌 EGS인정제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우수등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서울시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보증료와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안심통장 4호’사업에 참여한다. 우리은행은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지난달 31일 ‘서울시 안심통장 4호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참여 금융기관 합산 총 3,00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에게 최대 2천만원 한도의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지원한다. 서울시‘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인 안심통장은 소상공인이 필요한 때 자금을 꺼내 쓸 수 있도록 마련한 금융지원 사업이다. 우리은행은 안심통장 2·3호에 이어 4호에도 참여해 소상공인의 자금 운용에 숨통을 틔우고 경영 안정을 뒷받침한다. 서울시 소재 개인사업자 가운데 △개업 후 1년 이상 △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최근 1년 신고매출 1천만원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은 1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며, 심사를 거쳐 최대 5년 범위에서 1년 단위로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특히 자금 공급과 함께 실제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도 낮췄다. 우리은행은 대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급여이체 등 금융거래 실적만으로 최대 1년간 통신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알뜰폰 요금제 ‘우리WON셀럽’ 2종을 ‘우리WON모바일’에서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리WON셀럽 요금제는 가입 후 급여이체, 4대연금 수급 등 금융거래 실적을 충족하면 최대 12개월간 통신 요금을 할인해주는 상품이다. 일상에 꼭 필요한 금융과 통신을 하나로 묶은 요금제로, 급여를 받는 직장인은 물론 국민연금 등 4대연금을 수급하는 고객까지 폭넓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요금제는 ‘우리WON셀럽 15GB+’와 ‘우리WON셀럽 71GB+’ 2종이다. 월 2만 원인 15GB+는 금융거래 실적 충족 시 월 최대 2만 원을 돌려받아 12개월간 사실상 요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고, 월 3만 원인 71GB+는 월 최대 2만5천 원 혜택을 받아 12개월간 월 5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WON셀럽 특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우리WON셀럽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 개통 축하 선물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우리금융 통합포인트 ‘꿀머니’ 3만 원을 지급하며, 9월 개통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캠퍼스 WOORI(이하 ‘캠우리’) 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우리’는 우리은행이 반기마다 선발·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으로, 대학생의 시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콘텐츠로 우리은행의 브랜드와 금융서비스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이번 8기에는 총 48명의 대학생이 선발됐다. 이들은 오는 2027년 1월까지 5개월간 우리은행의 주요 행사에 참여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하며, 금융상품과 서비스 등을 대학생의 눈높이로 소개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홍보대사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매월 활동비를 지급하고 단체복도 제공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최우수 활동팀에 우리은행 해외점포 탐방 기회를, 우수 활동자에게는 입행 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리테일영업총괄부 김광연 부장은 “캠우리는 매 기수 대학생 특유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콘텐츠로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며 “이번 8기 역시 개성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참가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양기태 리스크관리 부행장보를 비롯한 리스크관리 소속 임직원 6명을 서울여자대학교 경제학과 초빙 교수진으로 파견, AI 금융 융합 정규 전공강의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초빙교수 파견은 지난 3월 수협은행과 서울여자대학교가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양사 공동연구를 통한 AI 혁신금융 발굴 등을 골자로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초빙 교수진은 리스크관리그룹 양기태 부행장보를 필두로 백지윤 차장, 이민원·허승 과장, 송근우 대리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박서정 대리도 강사로 참여하여 총 6인의 임직원이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두 학기 동안 정규 전공과목을 운영하며, 은행 실무 경험과 학문을 연계한 교육을 선보인다. 이는 금융현장의 전문성과 대학의 학문적 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산학협력 모델로,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초빙 교수진은 오는 2026년 9월 학기를 시작으로 2027년 3월 학기까지 두 학기에 걸쳐, 리스크관리와 거시경제분석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들은 단순 이론 수업을 넘어 AI를 활용한 리스크관리·RWA·신용분석 모형, 거시경제 리스크 모델링, 스트레스테스트 등 은행 현장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8월 27일부터 ‘2026년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채용은 △기업금융 △개인금융 △우리 투게더 △TECH △글로벌 △전문 △보훈 특별채용 등 7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우리은행은 기업금융과 개인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금융전문가를 선발하는 동시에, 전문인력과 정보보호 인재 채용을 확대해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우리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및 AI역량검사 △1차·2차·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2차 면접은 상반기에 이어 1박 2일 합숙면접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업금융과 개인금융 부문 선발자에게는 ‘차세대 RM(기업금융)·CM(개인금융)·PB(자산관리) 사전양성과정’ 패스트트랙(Fast-Track)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포용적 채용문화 확대 노력도 이어진다. 우리은행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우리 투게더 부문의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 더해 순직·부상 소방관·군인·경찰 자녀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혔다. TECH 부문에서는 기존 IT 개발 역량 보유 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은행이 28일 현대모비스,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대·중소 상생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포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240억 원, 현대모비스는 60억 원을 기술보증기금에 공동 출연해 최대 5,00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도록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현대모비스가 추천하는 협력 중소기업이다. 이들 기업이 연구개발이나 시설투자, 운영자금 등 각종 경영안정 자금을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앞으로 3년 동안 보증비율을 100%로 높이고, 보증료율도 0.4%포인트 인하한다. 첫해 보증료는 전액 지원하는 등 여러 혜택도 마련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들이 앞으로도 기회를 잃지 않도록 3사가 힘을 합쳐 적극 돕겠다”며, “생산적 금융을 확대해 자금이 잘 돌고, 실물경제가 다시 살아나며,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