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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ㆍ교통

박지윤 교통사고 車 볼보 XC90 어떤차? 종잇장돼도 "출시후 사망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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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교통사고...볼보 XC90 보닛 종잇장처럼 구겨졌지만 부상은 경미

역주행 2.5t 화물트럭과 정면충돌해도 부상 경미

박지윤 교통사고 車 볼보 XC90 안전성 주목...안전사양 대거 탑재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박지윤 교통사고로 보닛이 종잇장처럼 구겨졌지만 볼보 XC90에 탑승했던 박지윤 최동석 부부 가족의 부상은 경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볼보 XC90 등 볼보 자동차의 안전성이 네티즌 관심을 받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해 가을 출시한 볼보 XC90(신형 XC90)은 완성도 있는 안전성, 차체 비율과 공간 구성을 기반으로 플래그십의 존재감을 강조한 새 디자인과 디테일이 추가된 2세대 부분 변경 모델이다.

 

이윤모 볼보 자동차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해 8월 볼보 신형 S60 공식 출시 행사장에서 "안전에선 볼보가 전 세계를 선도한다"며 볼보 특유의 첨단 안전 성능을 자랑했다.

 

이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이사는 "안전은 옵션이 될 수 없다는 게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볼보 철학이다"며 "안전만큼은 볼보가 전 세계 자동차 브랜드를 선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볼보 자동차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소비자를 위한 안전은 옵션이 될 수 없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안전과 안정성을 중요시하고 있다.

 

 

이 대표는 "자동차 가격이나 상위, 하위트림 여부에 상관없이 안전은 모든 소비자들에게 옵션이 아닌 기본 사양이 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볼보 XC90은 지난 2002년 볼보가 내놓은 브랜드 최초의 SUV이자 플래그십 모델이다.

 

볼보 XC90은 높은 차체에 따른 전복 위험 등 당시 SUV가 갖고 있었던 단점을 보완, 해결해 ‘2003 올해의 SUV’ 등 100여개 상을 휩쓸었다. 2015년 출시한 2세대 모델도 70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

 

2018년 영국 조사 기관 댓첨리서치에 따르면 2002년 출시돼 팔려온 볼보 XC90의 탑승자들은 지금껏 단 한 명도 교통사고로 사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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