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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 공약이행 점검 평가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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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군청 대회의실..."10월 최종보고회"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경상북도 영양군이 29일 '민선8기 영양군수 공약이행평가단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당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에는 지난 2일 읍면별․기관별․분야별로 위촉된 15명의 공약이행평가단이 참석했다.

 

평가단 남석진 위원장은 “민선8기 향후 4년간 중요지표가 될 공약이행평가를 담당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15명 평가위원 모두 군에 도움되는 방향을 향해 노력을 다하겠다” 밝혔다.

 

이후 평가단은 3개 분과(▲농업․산림․문화관광분야 ▲건설․경제․도시환경분야 ▲행정․교육․보건복지분야)로 구성 활동한다.

 

영양군은 금일 분과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각 부서별로 공약실천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10월에 개최되는 세부추진보고회에서 평가위원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On the 29th, Yeongyang-gun, Gyeongsangbuk-do, held a subcommittee meeting of the 8th Yeongyang County Governor's Commitment Implementation Assessment Team.

 

The meeting, which was held at the conference room of the county office on the same day, was attended by 15 commitment performance evaluation teams commissioned by eup, myeon, institution, and field on the 2nd.

 

Nam Seok-jin, chairman of the evaluation team, said, "I feel a heavy responsibility to be in charge of evaluating the implementation of pledges that will be an important indicator for the next four years."

 

After that, the evaluation team will be composed of three divisions (▲ agriculture, forest, culture and tourism ▲ construction, economy, and urban environment ▲ administration, education, and health and welfare).

 

Yeongyang-gun will actively reflect the matters discussed at the subcommittee meeting today in each department's pledge action plan and report them to the evaluation committee at the detailed promotion report meeting in 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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