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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선명학교 ‘제15회 전국발달장애인 댄스경연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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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장창우 기자]

                                           선명유랑단  대상수상후 기념찰영

[시사뉴스 장창우 기자] 대구선명학교(교장 이천우) 학생들이 ‘‘제15회 전국발달장애인 댄스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8일 사회복지법인 다운회에서 주최하는 ‘제15회 전국발달장애인 댄스경연대회’가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있었다.

코로나로 인하여 3년만에 다시 개최된 댄스대회가 15회를 맞았다.

 

전국 대회의 이름에 걸맞게 서울, 경기, 제주, 대구, 울산 등 전국의 다양한 지역의 참여와 장애인복지관, 특수학교, 장애인부모회, 장애인체육회, 장애직업재활시설 및 소규모시설, 개인참여자등 참여기관의 범위도 다양해져 실력있는본선 진출 12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마음껏 뽐내었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대구선명학교 SM(선명)유랑단은 강한별, 신영빈, 손이슬, 장동찬 학생이 한팀이 되어 학교수업시간 외 쉬는 시간 틈틈이 연습을 하며 꾸준히 노력하며 실력을 쌓아 왔다.

 

융합예술부장 유선영 선생은 곡명 ‘찐이야’로 파워풀한 칼군무와 유연한 웨이브 댄스로 진정한 춤꾼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얻었다며 성실하게 연습에 임해준 학생들이 대견하다고 전했다.

 

이천우 교장은 학생들을 크게 격려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살려 마음껏 꿈을 펼 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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